신구학보 http://news.shingu.ac.kr/ 신구학보 ko Wed, 03 Jun 2026 13:15:59 +0900 lisa0903@shingu.ac.kr (신구학보) 신구학보 http://news.shingu.ac.kr/ http://news.shingu.ac.kr//img/logo.gif 우리 대학 간호학과 신설, 학과 특성화에서 학제 완성...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12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총장 이숭겸)이 지난 5월 중순 발표된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에서 간호학과 신설을 승인받아 오는 2027학년도 3월부터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간호학과 신설은 그동안 학교 리더십이 지난 1년간 적극 지원하고 TF팀의 치밀한 준비 속에서 이뤄졌다. 앞서 간호학과 신설 TF팀은 학과 신설의 필수 관문인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인증을 지난 4월 말 획득했으며, 학과 신설을 승인받음에 따라 향후 간호교육 프로그램의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교육을 유지·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보건의료 인력 증원은 학령인구 감소에 취약한 지방 중심으로 이뤄져 수도권 대... ]]> Thu, 28 May 2026 13:54:58 +0900 지역 사회의 요구와 특성화 역량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12 2026학년도 하계 글로벌 챌린지 OT 및 발대식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11 editor@g.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국제교류원(원장 이윤나)에서 지난 22일 하계 글로벌 챌린지 OT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선발된 팀들은 장학금으로 유럽 7백 50만 원, 북아메리카 7백만 원, 오세아니아 6백 50만 원, 일본·싱가포르·홍콩 4백 50만 원, 아시아 그 외 국가 3백 5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각 팀은 지원금을 활용해 1~2주 동안 세계 각국의 기업, 연구소, 대학, 정부 기관, 지방자치 및 사회단체 등을 방문하게 된다. 귀국 후에는 전공 관련 또는 자유 주제를 바탕으로 보고서 작성 및 UCC 영상을 제작하고, 제출된 서류와 영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탐방팀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한다. OT ... ]]> Sat, 23 May 2026 20:36:34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11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약초원에서 식물원으로’ ...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10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지난 21일 ‘약초원에서 식물원으로’ 기획사진전 개막식을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했다. 세계의 대학 약초원에서 시작된 식물원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조명하고, 오늘날 기후위기 시대 속 식물원이 수행하는 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이번 전시는 식물원의 시작과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보는 동시에, 오늘날 식물원이 수행하는 연구·교육·보전의 역할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사진을 통해 세계 대학식물원들의 풍경과 가치를 함께 느껴보... ]]> Sat, 23 May 2026 17:59:49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10 신구대학교식물원, HL 디앤아이한라 업무 협약식 및 E...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2 editor@g.shingu.ac.kr (신구학보사) 신구대학교 식물원(원장 전정일)은 지난 20일 HL 디앤아이한라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 경영(ESG)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양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 등을 강화하고, 생물다양성 보존 및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통해 상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외에도 건설 현장 내 생태환경 보존 관련 분야 기술 자문 및 정보 교류, 임직원 참여형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두 기관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 신구대학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방법을 논... ]]> Fri, 22 May 2026 10: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2 학생이라는 신분의 유통기한-김태윤 학우(스포츠재활...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9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유통기한(流通期限)은 주로 식품 따위의 상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는 기한이다.때문에 유통기한이란 말은 일반적으로 인격체보단 상품에 쓰이는 말이다. 그러나 요즘 사회는 인간이라는 인격체를 대상으로 학벌, 스펙 등 여러 가지 기준을 대입해 값어치, 즉 상품성을 평가하고 있다. 유통기한도 그중 하나에 해당한다.중학교쯤에 정규 교육 과정으로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 등으로 나누어지는 인간의 생애 주기를 배운다. 각 시기에는 기대되는 발달 과업이 있다. 그 중 20~30대, 즉 청년기의 발달 과업에는 교육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하여 직업을 얻고 경제적... ]]> Fri, 22 May 2026 09:50:46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9 내일 당장 지구가 멸망한다면?-안태영 학우(작업치료...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8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내일 당장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어쩌면 인류 자체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닐 수 있다. 소행성 충돌이나 태양의 팽창으로 지구는 끝나더라도, 선택된 소수의 사람은 우주선에 올라 다른 행성으로 떠나 살아남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그것이 인류를 위한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고 말할 거다. 하지만 만약 나에게도 그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우주 어딘가 다른 행성에 살아남기보다는 지구에 남는 선택을 할 것이다.지구는 단순한 행성이 아니라 우리의 기억과 삶이 쌓인 공간이기에, 지구가 마지막 숨을 내쉬는 순간까지도 나는 지구라는 행성의 일부로 남을 것 같다.물론 처음에... ]]> Fri, 22 May 2026 09:48:37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8 간호학과 신설의 쾌거, 학과 특성화에서 학제 완성으...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7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이 2027학년도부터 간호학과를 신설하고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간호학과 TF팀이 지난 1년간 체계적으로 준비한 끝에, 간호학과 신설의 필수 관문인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인증을 획득한 결과다. 향후 간호교육 프로그램의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교육을 유지·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보건의료 인력 증원은 학령인구 감소에 취약한 지방 중심으로 이루어져 수도권 대학의 학과 개설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인구 고령화로 간호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대학이 위치한 성남 지역 내 간호학과 부재를 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 혜택을 확대해야 한다는 요... ]]> Fri, 22 May 2026 09:32:41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7 신구인의 건강한 대학 생활을 응원하며-홍차희 선생(...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3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백마체전의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야외활동 시 열사병이나 탈수 등에 대비한 학우들의 세심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내 미래창의관 1층에는 우리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증진, 쾌적한 교내·외 환경 조성 및 보건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다. 이번 백마체전 기간 내내 학우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메딕팀으로 동분서주하며 활약한 홍차희 선생을 만나 봤다. 인터뷰에 앞서 자기소개와 함께 학우들에게 인사를 부탁드렸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강관리실과 장애학생지원센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학우들이 건강하고...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3 숫자 속 숨겨진 언어문화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4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는 매일 숫자를 마주한다. 날짜를 확인하고, 시간을 계산하며, 가격을 읽는 모든 순간, 숫자는 자연히 우리 생활 속에 존재한다. 하지만 숫자가 단순한 계산을 위한 기호만은 아니다. 어떤 숫자는 길운이 되기도 하고, 흉운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인식이 나라와 문화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결국 숫자에도 각 사회가 오랫동안 쌓아온 언어와 문화의 흔적이 담겨 있는 셈이다. 동아시아가 꺼리는 숫자 ‘4’한국과 중국, 일본에서는 숫자 ‘4’를 꺼리는 문화가 있다. 이는 숫자 ‘4’의 발음이 ‘죽을 사(死)’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한국어에서는 ‘사’, 중...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4 [백마체전 특집] 응원 구호가 무기?! 백마체전을 뒤집...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5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청춘의 심장이 뛰는 신구대학교 백마체전 현장이 있다! 캠퍼스를 가득 메운 열기 속에서 학과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는 그곳으로 향한 백마특공대! 과연 오늘의 주인공은? 청춘의 에너지를 보여준 항공서비스과먼저 활기차게 체전을 주도한 항공서비스과!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응원 분위기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가 인상적이다. 이번 백마체전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청춘!’ 함께 연습하고 응원했던 모든 순간이 청춘다운 추억으로 남았다고!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낸 이 분위기를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박미성 학우는 말했다. 다른 분위기로 현장을 뜨겁게 달...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5 [백마체전 특집] 경기만 재밌었게? 학우들 취향 저격...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6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안녕하세요 신구학보 권나영 앵커입니다. 우리 학교에서 진행된 백마체전, 경기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동아리의 이벤트 부스 현장입니다.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매우 큰 호응을 얻은 이곳은 운동 체험부터 판매, 만들기 체험까지 다채로운 부스로 학우들의 취향을 저격했습니다. 이번 체전을 풍성하게 채워준 숨은 주역들을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스트라이크보다 짜릿한 우리들의 케미! <볼링볼링>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즐거운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볼링 동아리 <볼링볼링>입니다. 부스 운영자는 “준비 과정에서 동아리 ...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6 데이터 기반 직무 역량과 NCS 활용, 취업 준비의 핵심...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7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최근 취업 시장에서는 단순한 학력이나 스펙을 넘어, 실제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직무 중심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반으로 한 역량 개발과 평가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NCS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준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의 직무 불일치를 줄이고 실질적인 직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 지식보단 다양한 역량을 요구하는 요즘많은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직무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지원자의 직무 적합성을 다양한...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7 [백마체전 특집] 백마체전을 빛낸 명승부, 그 중심의 ...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8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승리의 기쁨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백마체전이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종합 우승팀과 준우승팀의 빛나는 성과를 이뤄낸 경기 속 숨은 주인공들을 만나 그날의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인터뷰 했다. 1. 이번 백마체전에서 종합 우승 • 준우승이라는 영광을 안으셨습니다. 경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이현빈 학우(스포츠재활과 2/종합 우승) 백마체전에서 e스포츠 준우승과 남자·여자 종합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이찬희 학우(물리치료학과 3/종합 준우승) 종합 우승을 목표로 준비하고 경기에 임했기에 아쉬움도 있지만, 저를 비롯한 ...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8 5월, 가장 가까운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고백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9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게 얼마나 많은 진심을 건네며 살고 있을까? 가정의 달 행사를 맞이하여 마주 앉은 이들의 대화 속엔 미안함과 고마움이 가득했다. 가슴 뭉클한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당신도 가족에게 건넬 한마디를 찾아보자.1. 어린이날이나 어버이날 같은 가정의 달 기념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언제인가요?이지훈 학우(세무회계학과 1) 저는 어버이날을 가장 좋아합니다. 평소에는 부모님께 표현을 잘 못하고 효도하는 것도 괜히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어버이날이라는 특별한 날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챙겨드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손하은 학...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799 자율적 고립을 선택한 사람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0 editor@g.shingu.ac.kr (신구학보사) 살아가는 데 있어 경제 활동과 대인관계란 어느 때나 지고 살아가야 할 필수적인 요소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며, 역사적으로 끊임없는 의사소통을 통해 관계를 맺는 방식을 유지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라 형식적인 바깥세상과 연을 끊고, 불필요한 교류를 최소화하며 자신만의 공간으로 스며드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이를 일명 ‘은둔형 외톨이’라고 부르며 개인의 문제나 부적응이 낳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점으로만 판단했다. 그러나 이제 고립은 단순한 낙오가 아닌 새로운 사회적 현상이자 삶의 방식으로 자리 잡는 상황에서, 칩거 ...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0 [백마체전 특집] 승패를 넘어 하나로! 경기 속 빛난 ...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1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백마체전이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로 학우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운동장을 가득 메운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함성은 ‘보물찾기’처럼 곳곳에 숨겨진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백마체전에선 종목마다 각기 다른 매력과 분위기가 펼쳐졌고, 학우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의 열정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갔다. 지금부터 3일간 이어진 백마체전의 보물 지도를 따라 종목별 숨은 ‘매력’을 찾아가보자! 1일 차, ‘투지’의 보물을 찾아서운동장에서만 경기가 진행된다는 생각은 금물! 무더운 여름날 체육관에서도 경기가 진행된 사실을 알고 있는가? 다른 종목들은 모...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1 5월의 문화맛보기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3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3 [백마체전 특집] ON AIR : 백마체전의 숨은 이야기, ...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4 heeyeon@g.shingu.ac.kr (신구학보사)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이 순간, 백마체전의 열기가 아직도 남아 있는 캠퍼스에서 전해드리는 일일 라디오 DJ 김희연입니다. 운동장을 가득 채운 함성과 열정 속에서, 이번 체전은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완성되었는데요. 선수들의 활약 뒤에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한 이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경기장이 아닌 그 이면에서 체전을 만들어낸 학우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첫 번째 사연! 체전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던 이유, 여기 있었습니다.첫 번째로 만나볼 사연은 체전의 흐름을 책임졌던 ...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4 5월의 이뛰저뛰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5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백마체전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기말고사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학기 말에도 다양한 공모전이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시험공부로 바쁜 시기지만, 자신의 경험을 넓히고 포트폴리오에도 활용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관심 분야의 공모전에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교보문고 제12회 교보손글씨대회디지털 환경 속에서 손글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형 공모전으로, 책 속의 문장을 손글씨로 적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 17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동(유아/초등), 청소년(중/고등), 일반(성인)으로 나뉘어 ...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5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살기 좋은 영월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6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영월은 오래된 이야기를 품은 도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후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이 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영월의 진짜 매력은 그 너머에 있다. 산은 도시를 조용히 둘러싸고, 동강과 서강은 계절을 따라 천천히 흐른다. 빠르게 지나치면 놓쳐 버릴 오래된 풍경들 속에는 영월이 오랜 시간 지켜 온 고유한 색이 담겨 있다. 그래서 영월은 보는 여행보다 ‘머무르는 여행’에 더 어울리는 곳인지도 모른다.영월은 여전히 단종의 시간을 기억하고 있다 #청령포청령포는 조선 6대 임금 단종이 유배되었던 곳으로, 역사적 사건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공존하는 곳이다. 동... ]]> Fri, 22 May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