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학보 http://news.shingu.ac.kr/ 신구학보 ko Thu, 24 Sep 2026 04:23:34 +0900 lisa0903@shingu.ac.kr (신구학보) 신구학보 http://news.shingu.ac.kr/ http://news.shingu.ac.kr//img/logo.gif 2026학년도 하계 글로벌챌린지 우수탐방팀 시상식 진...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900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국제교류원(원장 이윤나)에서 지난 22일 글로벌챌린지 우수 탐방팀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우수탐방팀 시상식은 우촌관 407호에서 열렸으며 수상 팀은 총 4팀이다. 대상을 수상한 포토왈츠 팀은 100만 원을, 최우수상을 수상한 트리플에스 팀은 70만 원을, 우수상을 수상한 Fantastic 4, 누빔 팀에게 각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포토왈츠 팀의 김산 학우(사진영상콘텐츠과 3)는 “포토왈츠팀이 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글로벌챌린지라는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과 친구들과 좋은 추억 그리고 사진영상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 ]]> Wed, 23 Sep 2026 16:5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900 2026학년도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9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최명희)에서는 혁신적인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재학생을 발굴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학년도 신구대학교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접수는 지난 9월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이며,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으로 최소 3명(전공심화과정 학생도 가능)이 팀을 이뤄 지원 할 수 있고, 창업아이템 단위 평가로 창업동아리 내 여러 팀으로 출전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참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비교과프로그램 통합관히시스템(shingu.ac.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평가는 창업아이템 PPT 발표 8분과 질의응답 7분을 ... ]]> Tue, 22 Sep 2026 19:09:22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9 2026학년도 2학기 사랑의 헌혈 및 조혈모세포 기증 희...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8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학생지원팀 건강관리실(팀장 이정수)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및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 캠페인’이 22일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헌혈 참여와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남관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다.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비교과 마일리지 10점과 봉사시간 4시간이 제공됐으며, 성남사랑상품권 1만 원권 1장과 함께 커피 쿠폰, 모바일 상품권, 미니 선풍기, 모바일 충전기 등의 헌혈 기념품 중 2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관 1층 로... ]]> Tue, 22 Sep 2026 18:49:37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8 2026학년도 미래창의경진대회 개최 안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7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총장 이숭겸)에서 학우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미래를 창의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2026 신구EXPO 미래창의경진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AI와 다루는 e스포츠, 드론 개인전, 단체전 두 가지 종목으로 진행되며, 대회별 일정 및 신청 방법이 상이하고 종목별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경진대회 참여 시에는 비교과 마일리지 6점이 부여되고 수상자에게는 5점(최대 11점, 종목별 중복 수혜 불가)이 추가 부여된다. 상금은 총 330만 원으로 수상자 본인에게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 대학 창의융합혁신센터(031-740-1241)로 문의하면 된다. 전훈희 기자 wjsdkswpffk... ]]> Mon, 21 Sep 2026 23:15:52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7 [글로벌 신구 특집] 세계로 뻗어나가는 신구인의 여정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0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은 학생과 교직원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해외 탐방부터 어학연수, 글로벌 챌린지, 해외 봉사까지 각자의 관심과 목적에 맞는 기회가 주어진다.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은 또 다른 성장의 계기가 된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 대학의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과 그 현장을 들여다본다. 우리 대학을 통해 세계로! 그 시작은 교직원 SGLT우리 대학 국제교류원(원장 이윤나)은 교직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대학의 국제화 역량 제고를 위해 2026학년도 교직원 SGLT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0 [명절 특집] 학우님은 명절에 뭐하세요?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1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학우님은 이번 명절에 뭐 하세요? 같은 명절을 보내도 하루의 모습은 모두 다르다. 누군가는 늦잠으로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또 누군가는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일상을 이어간다. 이번 명절 특집에는 세 명의 신구대생의 ‘명절 일기’​를 담았다. 거창한 명절 계획이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하루 속에서 마주한 작은 순간들을 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누군가에게는 기다려온 휴식의 시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바쁜 일정 속 잠시 스쳐 지나가는 연휴였으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하루였을지도 모른다. 세 사람...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1 가족에게 남보다 못하게 대했던 순간-강민권 학우(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2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밖에서는 비교적 친절하게 행동하면서도 유독 가족에게만 퉁명스럽게 대했던 순간들이 있다. 무엇보다 나를 가장 잘 알아주기를 바랐던 사람들이 부모님이었다. 그래서 내 마음이나 현재 상황을 온전히 이해해 주지 못한다고 느껴질 때면 평소보다 더 날카롭게 반응했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그 행동에는 가족에 대한 일종의 어리광도 있었다. 가족은 내가 어떤 투정을 부리더라도 결국 나를 미워하거나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무의식적인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그 믿음이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특히 내가 날카로운 말을 뱉었을 때 부모님의 표정이 기억에 남는다. ‘갑자기...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2 과거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정현민 학우(사진영상콘...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3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돌이켜보면 가장 마음이 쓰이는 시기는 고등학교 3학년 때다. 대학 원서를 넣을 시기가 가까워질수록 마음속에 부담감은 점점 커져갔다. 주변에서는 하나둘씩 어느 대학에 지원할지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나도 무언가를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조급해졌다. 그때의 나는 아직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도 완전히 알지 못하면서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했던 것 같다. 그 시절의 하루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만성 피로와 부담감이다. 기분을 표현하자면 마치 눈을 가린 채 달리는 것과 같았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멈추면...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3 9월의 이뛰저뛰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4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됐다. 여유로웠던 방학의 아쉬움은 잠시 뒤로하고, 이제는 한껏 비축해 둔 에너지를 새롭게 발산해야 할 때다. 과제와 시험이라는 주어진 일상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그 밖으로 시선을 돌려 스스로 부딪히며 배우는 과정이 우리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킨다. 그 열정 가득한 시도들이 모여 각자가 그리는 내일의 모습에 한 걸음 더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래 공모전을 소개한다. 전국민 AI 활용사례 공모전 시즌 3일상생활부터 학업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영역에서 AI 기술을 유용하게 활용해 본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공모전이...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4 꽃을 선물한다는 것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5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꽃은 우리의 일상에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존재다. 생일이나 졸업식, 기념일처럼 축하하고 싶은 날이면 자연스럽게 꽃다발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꽃은 영원하지 않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버린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물건 대신 잠시 피었다 사라지는 꽃을 선물하는 것일까? 꽃은 언제부터 마음을 전하기 시작했을까?꽃을 이용해 감정과 의미를 전달하는 문화는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왔다. 특히 19세기 유럽에서는 꽃마다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이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꽃말’ 문화가 유행했다. 직접 마음...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5 취업의 첫인상, 서류에서 시작된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6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것은 서류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물론,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한눈에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까지 준비하려니 앞이 까마득할 것이다. 서류마다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나의 강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그 작성 방법을 알고 싶다면 본 기사를 필독하길 바란다. 나만의 이력서서류들 중 가장 기본인 이력서에는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나만의 이력서를 채워 나가야할지 순서대로 알아보자.#내 스펙 점검하기: 경력사항, 자격증, 수상능력, 봉사활동, 어학실력, 컴퓨터 ...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6 [명절 특집] 명절을 입고 맛보다, 세계 전통 의상과 ...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7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명절은 한 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가장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날이다. 가족과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방식부터 그날에 입는 옷, 식탁에 오르는 음식까지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고유한 문화가 나타난다. 특히 전통 의상과 음식에는 단순히 오래된 풍습을 넘어 각 지역의 역사와 생활환경, 가치관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의 한복과 떡국같이 다른 나라들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특별한 날을 보내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들어가보자, 세계 속으로! 중국의 춘절, 붉은빛으로 차려입고 만두로 복을 빚다중국의 춘절(春节, Chūnjié)은 음력 새해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명절로,...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7 당신의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배달앱의 양면성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9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오늘은 뭐 먹지?”라는 고민 끝에 자연스럽게 열게 되는 배달앱. 코로나19 유행이 잦아든 이후, 음식점에 방문하지 않아도 몇 번의 터치만으로 음식을 집 앞까지 받을 수 있는 배달앱은 어느새 우리의 일상적인 부분이 됐다. 하지만 과다한 배달앱 이용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이번 기사를 통해 올바른 배달 서비스 이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코로나19가 바꾼 식문화코로나19 이전의 배달은 바쁜 날이나 늦은 시간 간편하게 이용하는 선택지에 가까웠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 두기와 외출 제한을 거치며 배달은 외식의 대체 수단이 됐다. 음식점 역시 배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89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곳-박하현 선생(학생상담센...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0 editor@g.shingu.ac.kr (신구학보사) 많은 학생이 학업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나 나 자신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이를 담아두는 경우가 많다. 우리 대학에는 이러한 학생들을 돕기 위한 학생상담센터가 마련돼 있으며,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성격의 상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은 신구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학생상담센터의 박하현 선생님께 자기소개를 부탁드렸다. “안녕하세요. 지난해부터 신구대학교 학생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박하현입니다. 상담센터에서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대학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대학 생활을 하다 ...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0 어른이 된다는 것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1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스무 살, 법적인 성인이 되었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진정한 어른’이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한다. 우리는 자신에 대한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는 과도기 속에서 저마다의 홀로서기를 시작하며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각자 생각하는 어른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봤다. 1. 현재 상황에서 스스로 어른이 됐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백지은 학우(치기공학과 1) 진로나 대학처럼 중요한 일을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해야 할 때 어른이 됐다는 걸 느꼈습니다.이한슬 학우(반려동물산업과 1) 손님에게 친절하게 대응하려고 노력하는 등 아르바이트...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1 [명절 특집] 문화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 세계 명절 ...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2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문화와 전통은 저마다의 오랜 역사 속에서 독특한 방식으로 발전해 왔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그 속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은 놀라울 만큼 닮아있다. 거친 대자연에 경배를 드리거나 조상에게 정성을 바치며, 이웃과 함께 평화와 풍요를 염원한다. 지구촌 곳곳의 서로 다른 풍습 속에 담긴 따뜻하고 숭고한 의미들을 함께 만나 보자. 수확에 감사하고 조상님께 안녕을 비는 날, 우리나라의 추석우리나라의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을 일컫는 말로, 8월의 한가운데 있는 날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연중 으뜸가는 보름 명절이다. 추석은 그동안 농사를 잘되도록 해준 것에 감사하는 농공감사일...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2 9월의 문화맛보기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3 editor@shingu.g.ac.kr (신구학보사)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3 [명절 특집] 명절이 남긴 그늘: 세계의 명절 스트레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5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명절 연휴가 지나고 나면 매년 반복되는 뉴스가 있다. 바로 ‘명절 증후군’이다. 명절 연휴 동안 겪는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뜻하는 명절 증후군은 오랫동안 한국 사회 고유의 현상으로 여겨져 왔다. 그렇다면 정말 명절 스트레스는 한국인만의 전유물일까? 미국 및 서구권의 명절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Holiday Stress’와 정치적 논쟁미국에서는 11월 추수감사절부터 12월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기간을 ‘Holiday Season’이라 부른다. 미국 심리학회(APA)의 조사에 따르면, 서구인들 역시 이 기간 동안 심각한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가장 큰 원인은 장거리 이동, 선물...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5 번역기로도 담을 수 없는 감정, 마음의 모양을 읽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6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는 문득 가슴 한구석에 피어오르는 오묘한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이 기분을 설명하려면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뭉뚱그려 표현해버리곤 한다. 우리가 느끼는 섬세한 감정의 결을 우리말 한 단어로 다 담아내기 어려울 때, 세계 다른 문화권의 언어들을 들여다보면 뜻밖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소소하고 완벽한 행복, 기가스프릿(Gigasprit)북유럽의 길고 추운 겨울을 견뎌야 하는 노르웨이에는 ‘기가스프릿(Gigasprit)’이라는 단어가 있다. 이 단어는 직역하면 단번에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 의미를 알고 나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바로 ‘아침... ]]> Fri, 18 Sep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6 2026학년도 2학기 심폐소생술 무료교육 실시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4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학생지원팀 건강관리실(홍차희 선생)에서 금일 17일 심폐소생술 무료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 및 교직원 중 선착순으로 한 타임별 25명을 받았으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PPT로 교육받은 후 실습했다. 이번 교육은 회차별 참여 인원이 기존보다 5명씩 늘어난 가운데, 모집이 시작된 지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참여자들에게는 심폐소생술 이수증 발급과 비교과 마일리지 2점 및 로하스 카페 쿠폰이 지급됐다. 전훈희 기자 wjsdkswpffk@g.shingu.ac.kr... ]]> Fri, 18 Sep 2026 00:16:4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