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학보 http://news.shingu.ac.kr/ 신구학보 ko Wed, 01 Jul 2026 18:49:38 +0900 lisa0903@shingu.ac.kr (신구학보) 신구학보 http://news.shingu.ac.kr/ http://news.shingu.ac.kr//img/logo.gif [신구 SGLT시리즈 1] 빈의 왈츠, 어떻게 유럽의 상징...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8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매년 1월 1일 오전,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의 황금홀에서 신년 음악회가 개최된다. 전 세계 90여 개국에 생중계되는 이 음악회의 중심에는 언제나 왈츠가 있다. 3박자의 단순한 리듬이 어떻게 한 제국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문화적 상징이 되었을까? 왈츠라는 명칭은 ‘돌고 돈다’는 뜻의 독일어 ‘발처(Walzer)’에서 유래했다. 기원은 18세기 후반 독일어권의 민속 무용 ‘렌틀러(Ländler)’로 거슬러 올라간다. 남녀가 마주 보고 밀착해 빠르게 회전하는 이 3/4박자의 춤은, 격식을 중시하던 당대 궁정 무용과 대비되는 파격적인 볼거리였다. 모차르트를 비롯한 고전파 작곡가들이 ... ]]> Wed, 01 Jul 2026 13:51:25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8 2026학년도 전과 시행 안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6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우촌관 4층 403호 학사운영팀에서 가능하다. 단, 전과 신청 학기 학사경고자 및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생, 산업체위탁생은 전과가 불가능하다.성적인정 유무신청서 작성 및 제출 기간은 오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이며 이전 학과 학점 인정 확인 및 교양학점과 일반선택 10학점 인정 여부를 신청할 수 있다.결과 통보 및 공지는 오는 7월 24일 전화 또는 SMS로 전달될 예정이다.신청서 제출 후에는 신청을 번복할 수 없으며, 전과를 희망하는 학우는 접수 기간 전에 전화상담을 받은 후 신청하길 권장한다.전과 절차 및 ... ]]> Wed, 24 Jun 2026 18:15: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6 2026학년도 2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 안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5 heeyeon@shingu.g.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학생서비스팀(팀장 김문강)에서 2026학년도 2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을 안내했다. 일반휴학은 미등록휴학과 등록 후 일반휴학으로 구분된다. 미등록휴학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며, 등록 후 일반휴학은 등록금을 납부한 뒤 학기 중 신청할 수 있다. 단, 휴학 신청은 온라인이 아닌 학생서비스팀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일반복학은 등록휴학과 미등록휴학 여부에 따라 신청 기간이 다르며, 등록금 납부 후 종합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조기복학과 원학기복학은 신분증 지참 후 학생서비스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 대학 공지사항... ]]> Wed, 24 Jun 2026 17:25: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5 방사선학과, 2026년 대한방사선과학회(KSRS) 학술대회...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7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방사선학과(학과장 이주영)가 지난달 16일 2026년 대한방사선과학회(KSRS)에서 주관하는 학술대회에 참가해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수상은 방사선학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학술 활동 참여의 결실로, 특히 학과의 우수한 교육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Comparative Study of Lens Dose Based on Adult Male and Female Mesh-Type Reference Computational Phantoms' 논문을 발표한 1조(방사선학과 3학년 박한서, 김시연, 김민서, 장성연 학우)는 장려상을, 'Assessment of Efficient of Image Quality for Indirect Detector Electronic Portal Imagin... ]]> Wed, 24 Jun 2026 17:15: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7 2026학년도 2학기 우촌학사 입사생 모집 안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4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학생지원팀(팀장 이정수)에서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우촌학사 입사생 신청을 받는다.모집인원은 총 244명으로 2인실 160명, 4인실 84명이다. 신청 자격은 재학생이며 복학 예정자와 전공심화과정 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우촌학사 홈페이지(dorm.shingu.ac.kr)에서 입사를 신청한 후 주민등록등본, 결핵검사지, 증명사진,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입사생 선발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장애학생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 선발하며, 이후 통학거리를 기준으로 선발한다.입사 합격자는 오는 8... ]]> Wed, 24 Jun 2026 15:16:48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4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빌라) 입사생 모집 안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3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학생지원팀(팀장 이정수)에서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생활관(빌라) 입사생 신청을 받는다. 모집인원은 총 44명으로 남학생 22명, 여학생 22명이다.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생활관(빌라) 입사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결핵검사지, 증명사진,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 입사생은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장애학생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 선발하며, 이후 통학거리를 기준으로 선발한다. 입사 합격자는 오는 8월 7일 오후 5시 우촌학사 홈페이지(dorm.shingu.ac.kr)를 통해 발표되며, 방 배정 결과는 오는 8월 24일 발표된... ]]> Mon, 22 Jun 2026 23:43:2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3 2026학년도 [제26회 우촌독서대상 독후감 공모전] 시...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2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 도서관(관장 황윤정)에서 2026학년도 제26회 우촌독서대상 독후감 공모전을 오늘 6월 22일(월)부터 오는 9월 17일(목) 18:00까지 개최한다. 응모 자격은 우리 학교 재학생이며, 우촌독서대학 독후감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결과는 오는 10월 13일(화)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40명에게 총 10,000,000원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 대학 공지사항(shingu.ac.kr)에서 확인하거나 도서관(031-740-125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주하 수습기자 baejooha919@g.shingu.ac.kr... ]]> Mon, 22 Jun 2026 20:00:11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2 선거의 교훈 - 준비되지 않은 권위는 질서를 흔든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1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6·3 지방선거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일부 투표소에 필요한 만큼의 투표용지를 갖추지 못해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헌법기관이 가장 기본적인 선거 관리에서 무너지면서 민주주의의 신뢰를 훼손시켰고, 조직의 준비 부족과 안일함도 그대로 드러났다. 투표용지는 그날 몇 명이 오느냐와 무관하게 유권자 수를 기준으로 발행하고 준비해야 한다. 과거의 투표 관행에 기대어 투표자 수를 어림하고 인쇄량을 줄인 것은 비용 절감의 문제를 넘어 중대한 업무 과실이다. 실제로 선관위는 본투표용지 인쇄 하한을 유권자의 60%에서 50%로 낮췄고, 투표소별 사전 투표율과 당일 투표 ... ]]> Mon, 22 Jun 2026 10:59:32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1 여름 방학, 사랑과 우정의 시작을 알리는 자귀나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0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여름을 알리는 연분홍의 자귀나무(Albizia julibrissin) 꽃이 교정 곳곳에 피었다. 꽃의 형태가 우산 모양으로 명주실처럼 보이는 연분홍색 공작의 깃털 모양의 수술 꽃을 가지고 있다. 밤이면 잎이 짝을 맞춰 포개졌다가 아침이면 다시 펼쳐지는 잠자는 나무로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옛사람들은 자귀꽃이 피면 장마 시작, 지면 장마 끝이라고 했다. 여름을 알리는 비와 함께 자귀 꽃이 흔들리면서 기말고사로 지친 학우들을 붙잡는다. 잎 사이로 삐쭉 얼굴을 내민 화사한 꽃에 시험의 지친 시간도 잠시 잊어진다. 개강인가 싶더니 어느새 방학이다.... ]]> Mon, 22 Jun 2026 10:55:39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40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동문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9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본후보▶강성삼 동문(지적공간정보학과 졸업, 경기 하남시 제2선거구 시·도의회의원선거 당선)▶권영애 동문(치과위생과 졸업, 서울 성북구 라선거구 구·시·군의회의원선거 당선)▶김주현 학우(사진영상콘텐츠과 재학생, 경기 성남시 다선거구 구·시·군의회의원선거 당선)▶신옥희 동문(의상과 졸업, 경기 성남시 마선거구 구·시·군의회의원선거)▶안극수 동문(글로벌경영과 졸업, 경기 성남시 라선거구 구·시·군의회의원선거 당선) 예비후보▶이성애 동문(전자계산과 졸업, 경기 하남시 나선거구 구·시·군의회의원선거)▶허준 동문(경영전공과 졸업, 경기 성남시 사선거구 구·시... ]]> Fri, 19 Jun 2026 15:42:2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9 야 너도 이것만 알면 주식 시작할 수 있어! 주식 초보...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4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너 주식 뭐 해?”라는 질문이 자연스러워진 요즘, 주식 투자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막상 계좌를 만들고 화면을 마주하면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 낯선 용어들 앞에서 막막해지기 십상이다. 만약 당신의 이야기라면, 본 기사를 필독하길 바란다. 단 몇 분 만에 시장을 읽게 되는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주가는 왜 오르고 내릴까?주식 가격을 뜻하는 ‘주가’는 계속 변한다. 같은 회사의 주식인데도 어떤 날은 오르고, 어떤 날은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수요와 공급이다. 사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가격은 올라가고, 팔고 ...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4 우리 대학 보건의료 라인업의 신성, 간호학과를 소개...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5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우리 대학의 숙원 사업이었던 4년제 간호학과 신설이 확정되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 구축과 학과 개설 과정에는 많은 구성원의 노력과 시간이 담겨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간호학과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알아보기 위해 교무처장을 만났다. 학생들이 궁금해할 교육과정, 실습환경, 진로 지원 등에 대한 계획을 들어보기에 앞서 우리 대학 간호학과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렸다. “우리 대학 간호학과는 이미 개설되어 있는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치기공학과, 치위생학과, 작업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응급구조학과, 보건의료행정학과, 스포츠...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5 지구촌의 첫인상, 문화가 빚어낸 인사 표현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6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매일 아침, 우리가 무심코 건네는 인사 속에는 사실 그 사회의 역사와 생존 방식이 담겨 있다. 손을 흔들거나 고개를 숙이는 단순한 몸짓을 넘어, 세계 곳곳의 인사 표현은 저마다의 기후와 환경, 그리고 독특한 문화적 맥락 속에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시선에서 조금 이상하거나, 무례해 보이는 행동이 어떤 문화권에서는 존경과 친밀함의 표시가 되기도 한다. 지구촌이라는 거대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사 표현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숨결을 공유하는 환대의 인사 표현_뉴질랜드의 ‘코 비비기’‘코 비비기’ 인사는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전...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6 [복고 특집] 알고리즘은 모르는 옛 청춘의 기록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7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도토리 좀 충전해줘” 지금의 대학생들에게는 다소 낯선 이 한마디가 2000년대 초반에는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다. 오늘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릴스,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영상으로 채워진다면, 그 시절 온라인 세상은 조금 더 느렸고 조금 더 사람 냄새가 났다. 화려한 기능은 없었지만 방명록 한 줄에 웃고, 로그인 알림음 하나에 설레며, 취향을 음악으로 표현하던 공간. 사라진 지금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이야기다. 미니홈피 속 작은 세상그 시절 온라인 세상의 중심에는 단연 ‘싸이월드’가 있었다. 싸이월드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 각자의 정체성을 담아...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7 변화하는 채용 환경, 성공적인 취업을 완성하는 핵심 ...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8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취업 시장의 문턱이 높아지면서 무작정 서류를 넣거나 막연하게 공고를 기다리는 방식의 구직 활동은 오히려 피로감만 키우기 쉽다. 이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나만의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취업 시장을 주도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사회 초년생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직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취업준비 핵심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철저한 자기 분석과 ‘직무·산업’에 대한 입체적 이해취업 준비의 첫걸음은 나를 알고 지원 분야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직업을 선택할 때는 전공과 적성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직업 선호도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을 ...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8 6월의 문화맛보기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9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29 종강하면 뭐하니? 각자의 방식으로 채울 여름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0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종강(終講)’이라는 단어가 주는 해방감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누군가는 여행을 떠올리고, 누군가는 휴식을 계획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기도 한다. 같은 순간을 앞두고 있지만 각자의 기대와 이유는 서로 다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세 사람이 바라보는 종강 이후의 일상과 그 안에 담긴 생각을 들어보았다.1. 곧 종강을 앞두고 있는데, 평소 쉬는 날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편인가요? 자신만의 휴식 방법을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권혁림 학우(치기공학과 1) 평소 쉬는 날에는 주로 친구를 만나 시간을 보내거나, 교회에 가는 편입니다. 또 운동을 하며 ...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0 [복고 특집] 그 시절, 우리는 이렇게 입었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1 editor@g.shingu.ac.kr (신구학보사) 그 시절, 우리는 이렇게 입었다길거리를 걷다 보면 통이 넓은 청바지나 빈티지 운동화를 신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부모 세대의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옷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복고 패션은 단순히 유행의 반복이 아니다. 그 시절의 음악과 문화, 추억이 함께 담겨 있다. 카세트테이프와 CD 플레이어를 들고 다니고, 친구들과 스티커사진을 찍으며 미니홈피를 꾸미던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당시의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고 거리를 걸었을까? 통이 넓을수록 살아나는 ‘멋’1990년대 후반 거리의 젊은이들은 지금보다 훨씬 넉넉한 옷차림을 즐겼다. 발등...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1 먹기 전에 찍고, 사기 전에 올린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2 heeyeon@g.shingu.ac.kr (신구학보사) 대학생들의 소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소비는 더 이상 결제로 끝나지 않는다. 사진과 게시물이 되고, 또 다른 소비를 만들어낸다. SNS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의 소비 패턴을 살펴보자. 과거에는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소비의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까지 소비의 일부가 되고 있다. 무엇을 샀는지보다 어떤 경험을 했는지,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패턴의 변화는 구독 서비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OTT와 음악 스트리밍, 멤버십 서비스는 이제 대학생들의 일상이 됐다. 과거에는 콘텐츠를 직접 구매...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2 [복고 특집] 채널을 돌리면 추억이 보인다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3 editor@shingu.ac.kr (신구학보사) 스마트폰과 OTT 서비스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TV 앞에 모여 좋아하는 예능과 드라마를 시청했다. 그러곤 다음 날 학교나 직장에서 그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방송은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유행을 만들고 문화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온 한마디는 유행어가 돼 전국으로 퍼져 나갔으며, 영화와 드라마의 명장면과 명대사는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았다. 채널만 돌려도 웃음과 감동을 만날 수 있던 그 시절로 떠나보자. 가족과 함께한 1980년대 TV 문화1980년대에는 TV가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 Fri, 19 Jun 2026 09:00:00 +0900 blank http://news.shingu.ac.kr//detail.php?number=4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