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심장이 뛰는 신구대학교 백마체전 현장이 있다! 캠퍼스를 가득 메운 열기 속에서 학과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는 그곳으로 향한 백마특공대! 과연 오늘의 주인공은?
청춘의 에너지를 보여준 항공서비스과
먼저 활기차게 체전을 주도한 항공서비스과!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응원 분위기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가 인상적이다. 이번 백마체전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청춘!’ 함께 연습하고 응원했던 모든 순간이 청춘다운 추억으로 남았다고!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낸 이 분위기를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박미성 학우는 말했다. 다른 분위기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 학과도 있었다는데~ 바로 스포츠재활과! 동작 하나하나의 힘과 단합력! 넘치는 에너지에 주변 학생들까지 푹 빠졌다고~ 그렇다면 응원의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하는 순간은 언제? 바로 모두가 구호를 외치는 순간!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순간 한마음으로 움직일 때 전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응집력으로 하나 된 치기공학과
한편, 압도적인 팀워크로 체전을 뜨겁게 달군 치기공학과! 이들의 한 단어 표현은 ‘보철’로, 학우들의 마음과 열정이 하나로 모여 하나의 추억을 완성했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그리고 이어진 반가운 소식! 치기공학과가 응원상을 받았다! 노시언 학우는 ‘다 함께 소리 높여 응원해 준 치기공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만든 결과’라며 “모두의 열정 덕분에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인상 깊었던 학과로는 화려한 깃발 응원을 선보인 환경조경과를 꼽았다. 다양한 색깔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넘치는 열정으로 타오른 스포츠재활과
다음으로 힘찬 에너지로 현장을 이끈 스포츠재활과! 이들의 응원 특징은 ‘소속감’과 ‘팀워크’로, 모두가 함께 응원하며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고 전했다. 응원의 에너지가 가장 크게 느껴진 순간은 경기 흐름이 어려울 때! 뒤처진 상황일수록 더 크게 응원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고~ 이번 백마체전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열정’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고,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함께 뛸 수 있어 행복했다”고 강호영 학우는 기쁨을 드러냈다! 인상 깊었던 다른 학과의 응원으로는 물리치료학과의 ‘뱃놀이’ 응원을 꼽았다. 경기가 끝난 후 선수와 응원단이 어깨동무를 하며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특히 돋보였다고 말했다!
기세로 경기장을 채운 환경조경학과
마지막으로 어떤 과와 붙어도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로 응원을 펼친 환경조경학과! 끝까지 밀어붙이는 응원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이번 백마체전은 모든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니 어디서든 구할 수 없는 재료로 만들어진 요리 같다고 전했다! 어떤 시련이 와도 이 행복을 떠올리며 뭐든지 이겨내겠다고~ 방금 들어온 소식! 치기공학과의 수상에 이어 환경조경학과까지 응원상을 거머쥐며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였다! “이번 체전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윤재원 학우는 말했다! 인상 깊었던 다른 학과의 응원으로는 유아교육과를 꼽았다. 박자에 맞춰 목소리와 함께 북을 치고, 그 리듬에 맞춰 함께 목소리를 내는 응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함성으로 기억될 백마체전
터질 듯한 함성 속에서 하나가 된 학과들!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며 청춘의 에너지로 빛났던 신구대학의 백마체전 현장! 그렇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됐다!
배주하 수습기자 baejooha919@g.shing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