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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50년! 새로운 책을 구상 중인 우촌 이종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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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트라우마 - 최준식 학우(글로벌경영과 2)
[신구인 에세이]
2016-12-06 14:06:28
박범준 기자
‘돈으로 시간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시간으로 돈을 사는 삶’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삶이다. 한 개인의 자유 시간이 취미생활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아닌 경제적인 무언가를 위해 사용되면 정신은 피폐해지고 나약해진다. 그리고 이런 기억은 서서히 우리 머릿속으로 잠식해온다. 이렇게 이득만을 위한 경제 원리를 바탕으로 시간을 사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신적 상처, 트라우마가 남게 된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시간을 투자한다고 가정했을 ...
취업에 한 발 자국씩 다가가다 - 서강문 팀장(취...
[만나고싶었습니다]
2016-12-06 14:02:28
박범준 기자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복지관 지하에 위치한 취업지원팀의 문을 열자 다들 바쁜 모습이었다. 12월, 졸업 시기를 맞은 취업지원팀은 재학생 취업을 위한 업무로 분주했다. 재학생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및 취업 상담을 진행하는 취업지원팀의 서강문 팀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취업지원팀장과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을 맡고 있어요. 취업지원팀은 우리 학생들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취업 알선 등의 ...
갈등의 연속, ‘흡연 권리’를 말하다
[기획좌담]
2016-12-06 13:37:18
박범준 기자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서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일상 생활공간에서의 흡연규제를 호소하는 주장과 계속 줄어드는 흡연 구역에 대한 흡연자들의 목소리가 부딪히기 때문이다. 흡연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고 절충안을 찾아낼 필요가 있는 상황에서 흡연자와 비흡연자, 금연자가 한 자리에 모여 흡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1. 현재 흡연을 하고 있나? 그 이유는?고준석 학우(물리치료과 1)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담배를 굳이 피워...
2017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안내
[교내소식]
2016-12-06 13:36:39
이유니 기자
2017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11월 1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국가장학금 1차 신청 대상은 2017년도 신입생과 재학생, 복학생이다. 신입생 중 학부 신입학은 신입생 항목으로, 전공심화 신입학은 편입생 항목으로 신청하며, 재학생과 복학생은 재학생 항목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 희망자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후 서류제출 및 가구원 동의는 12월 16일까지 해야 한다.이유니 기자 dldbsl95@naver.com...
제34회 신구학술문학상 시상
[교내소식]
2016-12-06 13:34:45
이유니 기자
제34회 신구학술문학상의 수상자가 11월 30일 발표됐다.신구학술문학상은 신구인의 연구 풍토를 조성하고 문화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번 신구학술문학상에는 28개의 학과 및 전공, 총 680명의 학우들의 참여로 학술부문 76편, 문학부문 371편 중 25개 작품이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학술부문 대상 1팀 100만 원, 최우수상 1팀 50만 원, 우수상 1팀 20만 원, 장려상 2팀 10만 원, 입선 3팀에게 상장이 수여됐고, 문학부문 대상 1명 100만 원, 최우수상 1명 50...
취업지원팀, Job Fair 실시
[교내소식]
2016-12-06 13:33:05
이유니 기자
취업지원팀(팀장 서강문)에서 실시한 Job Fair가 11월 17~18일까지 복지관 취업프라자에서 진행됐다.학우들의 취업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진행된 Job Festival은 학과와 관련된 인사 담당자의 입사서류 점검 및 면접 지도, 취업 및 진로 상담을 통해 취업 준비를 돕고자 실시됐다. 신구 엑스포 기간동안 진행된 1차 Job Festival에서는 면접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을 도왔으며, 2차 Job Fair에서는 60개의 업체가 참여해...
[백마대동제] 젊은이들의 열기의 중심, 판타스틱...
[~2019년]
2016-11-02 16:44:10
곽서윤 기자
잔잔한 발라드 속 부드러움반광옥의 ‘Always and Forever’를 부른 박민규 학우(치기공과 3)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능숙한 고음으로 본선 첫 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였지만 관객들의 이목을 확 집중시키며 노래를 시작한 박 학우는 최우수상을 차지했다.네가 알던 그 노래가 아닐걸?누구나 한 번쯤은 광고에서 들어봤을 법한 Sam Brown의 ‘Stop’이 흘러나왔다. 최루시아 학우(세무회계과 1)는 고혹적인 분위기와 허스키 보이스로 많은 관객들...
[백마대동제] 이벤트 게임, 다함께 즐겨버려!
[~2019년]
2016-11-02 16:34:15
이은진 기자
무엇을 골라야 하지? 아 고민되네!어떤 행사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복불복 게임’은 제목을 보자마자 어떻게 하는 게임인지 알 수 있었다. 액체 색깔에 집중하며 선택의 기로에 서 있던 학우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 게임의 포인트는 복불복에 걸려야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점! 학우들은 맜있는 음료를 고르면 음미하면서 탈락했고, 조금은 시고 매운 것에 걸려도 상품을 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끝까지 게임에 참여했다. 그 중에서도 토마...
[백마대동제] 백마대동제 타임라인
[~2019년]
2016-11-02 16:33:29
김경아 기자
[신구엑스포] 기자들의 EXPO 체험기
[~2019년]
2016-11-02 16:32:31
김경아 기자
[신구엑스포] 엑스포 공연 못 보면 섭하지
[~2019년]
2016-11-02 16:30:36
박범준 기자
감동적인 하모니 『Sound of music』관광영어과는 엑스포 마지막 날 영화 『Sound of music』을 각색한 영어연극을 선보였다. 일곱 명의 아이들과 여주인공 마리아는 춤과 노래로 관객을 집중시켰고, 수녀들은 반전매력을 보여줬다. 마지막에는 모든 스태프와 연기자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의 감동을 자아냈다.유아교육과의 ‘파람제’유아교육과의 연극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관객들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연기를 준비한 학우들은 각자의 재능을 살려 무...
[신구엑스포] 6행시로 보는 스탬프 투어
[~2019년]
2016-11-02 16:29:30
곽서윤 기자
S : 스탬프 투어의 첫 번째 장소는 취업지원팀에서 운영하는 JOB Festival이었다. 여러 부스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이 아닌 복지관 지하 1층에서 단독으로 진행했다. 취업과 관련된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참여한 것 같다. 스탬프를 받기 위해서는 취업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하나 했어야 했는데, 기자는 1학년이라 큰 부담 없이 설문조사에 응했다.H : 한 개의 스탬프를 받은 이후에 두 번째 스탬프를 받기 위해 체육관으로 향했다. 팸플릿을...
[신구엑스포] 신방 인스타그램
[~2019년]
2016-11-02 16:27:31
최혜원 기자
나홀로 여행, 어디로 어떻게 갈까?
[콘텐츠 포커스]
2016-11-02 16:25:51
이은진 기자
‘나홀로 여행족’이 급증하고 있다. 뭐 ‘혼술’, ‘혼밥’도 하는 마당에 혼자 여행가는 것쯤이야 코웃음칠만한 일이지 않나. 하지만 국내든 해외든 떠나려면 준비할 건 많고 막상 혼자 여행하려니 함께 준비할 사람도, 마땅히 도움을 요청할 곳도 변변치 않다. 막막하겠지만 그런 이들을 위해 활용도 최고인 정보만 모아왔으니 걱정은 고이 접어둬도 좋다. 이제 곧 겨울이 올 것이고 마침내 겨울방학이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다들 해외여...
피할 수 없는 예언
[콘텐츠 포커스]
2016-11-02 16:24:15
임정연 기자
「해변의 카프카」는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작품으로, 하루키는 출간 후 인터뷰에서 “몇 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와 재미, 그리고 깊은 뜻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을 쓰고 싶다. 특히 해변의 카프카를 여러 번 읽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남겨놓은 상징들을 통한 새로운 의미를 찾아 카프카를, 작가이자 자기 자신을 이해해주길 바란 것은 아닐까.인간의 순수한 원틀항상 1인칭 시점의 성인을 주인공으로 설정했던 하루키가 본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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