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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50년! 새로운 책을 구상 중인 우촌 이종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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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라 2016!
[기자의 눈]
2016-01-08 00:00:00
박범준 기자
나는 재작년 수능이 끝난 12월, 판자촌에서 연탄봉사를 한 적이 있다. 당시 담임 선생님이 해이해진 학생들을 데리고 가신 것인데, 기자는 연탄 3개의 무게 앞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을 실감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작년 12월에는 구룡마을로 연탄 배달 봉사를 자진하여 갔다.3.65kg의 연탄을 줄지어 나르는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검은색 연탄가루가 칠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웃음꽃이 피었다. 옆에 계신 아주머니는 봉사를 하는 와중에도 기자에게 재...
[굿바이2015] 새로운 시작을 위해 끝을 되돌아보...
[~2019년]
2016-01-08 00:00:00
이유니 기자
한 해 동안 학교에서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다. 신구대학교가 갖고 있는 계획만큼 우리들도 저마다 계획을 가지고 살아갔다. 같은 일과 시간을 공유한 기자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을미년에 경험 한 것들과 느낀 점을 여러분께 풀어볼까 한다. 끝을 본 드라마-김경아 기자작년에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모두 본방송을 보았다. ‘그게 뭐 어때서?’ 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나에게 의미 있는 일이다. 첫 회를 놓쳤다거나,...
눈 덮인 신구대학교
[찰칵찰칵]
2016-01-08 00:00:00
박범준 기자
눈바람이 휘몰아치는 날 서관에서 내려오는 길, 눈 덮인 백마와 나무들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범준 기자 leeboss01@naver.com
희망 갤러리(Hope Gallery) - 문인식 학우(웹IT...
[신구인 에세이]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유독 비가 내리지 않아 그 어느 해보다 더욱 무더웠던 올해 여름.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히말라야 등반을 이루기 위해 인도 북부의 맥그로드 간즈라는 곳을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이다. 처음 인도라는 국가를 배낭여행지로 선정하였을 때,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걱정 섞인 목소리로 “왜 꼭 인도냐”고 했다. 인도라는 키워드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강간, 범죄, 살인 등 안 좋은 뉴스들이 많았고, 실제 인도를 여행하고 나서 사기를 당했다는 후...
꿈을 갖는 것은 젊음의 특권이다
[사설]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묵은 해가 지나갔다. 자연의 섭리로 한 해가 가고 새해 아침이 어김없이 밝았다. 지난 해를 돌이켜 보고 새해를 구상해본다. 지난 시간은 누구나 아쉬움과 좀 더 열심히 살 걸 하면서 자성하게 된다. 그러기에 각자는 더 나은 내일을 계획하게 되며, 크게는 인류 역사가 꾸준히 발전해 왔다.올해는 4년마다 실시하는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거가 4월에 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행복을 추구한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은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
지구 온난화, 세계의 기후에 비상이 걸리다
[세상의 모든 이슈]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2015년은 다른 때에 비해 이상기후 현상이 잦았다. 지난 12월 일본 관동지역과 미국 동부지역의 기온이 25도에 육박했고 올해 초 미국 중서부지역은 홍수로 인해 1,700만 명의 사람이 대피를 했다. 우리나라도 이상기후로 인해 올 겨울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5.1도 가량 높아 ‘따뜻한 겨울’이 나타났다. 이 때문에 방한용품 업체와 스키를 비롯한 겨울 스포츠 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으며 인제 빙어 축제를 비롯한 겨울 지역 축제들도 잠정 연기되거나 취소됐다....
사진과 함께 하는 여행 - 사진영상미디어과 진필...
[신구칼럼]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여행은 사람들에게 설렘을 주는 단어지만 바쁜 일상 생활속에서 시간을 내어 낯선 곳으로 떠나는 여행을 하기는 쉽지 않다. 가고 싶은 여행지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마음속으로 동경했던 장소일 것이며, 그 곳은 심신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휴식을 주거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를 갖게 한다.업무를 생각하다보면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는 않지만 가족과 나를 위해 용기를 내서 장소와 일정을 잡고 집을 나서는 순간, 기분 좋은 상상...
[헬로2016] 올해의 황금 공휴일을 찾아라!
[~2019년]
2016-01-08 00:00:00
한희수 기자
새해가 되면 공부와 과제에 찌든 학생을 비롯해 정신없는 사회생활 속에서 휴식을 찾길 원하는 직장인은 연달아서 쉴 수 있는 황금같은 휴일을 찾게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명절과 국경일, 특별한 휴일을 비롯해서 다양한 공휴일들이 있으니 여행 계획이나 방콕을 원하는 학우들은 참고하길 바란다.이번 2016년에는 설과 추석같은 명절이 주말과 겹치지 않아 일주일정도 시간을 내 해외로 놀러가기 안성맞춤이다. 또한 올 상반기의 공휴일들이 평일에 있기 때문에 휴식을 즐...
2016학년도 신임 보직자 발표
[교내소식]
2016-01-08 00:00:00
박범준 기자
1월 4일 신임 보직자 임용이 발표됐다.신임 산학협력처장에 이길순 교수(보육복지과)가 임명됐으며 신임 학부장에 ▸정보미디어학부장 최재혁 교수(디지털인쇄정보과) ▸비즈니스실무학부장 이종욱 교수(글로벌경영과) ▸보건복지학부장 임승건 교수(물리치료과)가 임용됐다.신임 학과장은 다음과 같다. ▸시각디자인과 학과장 조충현 교수 ▸사진영상미디어(학)과 학과장 전흥수 교수 ▸보육복지과, 아동보육학과,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김혜...
[데스크를 떠나며]학보사 편집부장 한희수
[~2019년]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2년 전, 그날의 나에게 말한다학보사 기자라는 2년의 활동이 이제 종착역에 도착했다. 그간의 활동이 늘 순탄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지만 ‘빛나는 경험’이라고 한다면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학보사 활동 막바지에 들어서 은연중에 되새기게 되는 점이 생겼는데, ‘나는 내 밥값을 했는가?’라는 생각이다. 신문제작이 다 같이 해야 하는 것임은 당연한 말이지만 과제나 개인적인 일에 치여 살다보니 빈번히 다른 기자들의 일도 챙겨야 하는 편집부장...
[데스크를 떠나며]학보사 정기자 서민지
[~2019년]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나의 세상을 넓혀준 학보사‘데스크를 맡으며’를 썼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한데 2년이란 시간이 빨리도 흘러 ‘데스크를 떠나며’를 쓰게 되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든다.내 대학생활 중 가장 큰 추억이 될 학보사는 신구대학교에 대한 애교심 키워주었고 그런 마음은 나를 더 발전시켜주는 힘이 됐다. 기자 활동을 하며 다양하고 많은 동기들과 선배님들, 교수님, 교직원 분들을 만났고 내가 보고 듣는 세상이 자연스레 커지게 됐다. 그러다보니 경...
[데스크를 떠나며]학보사 정기자 김강희
[~2019년]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학보사에서의 값진 경험학보사 면접을 본 후 처음 들어갔을 땐 모든 것이 어렵기만 했고 낯설었다. 신문이 어떻게 나오는지 기사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느 것 하나 몰랐던 나는 금방이라도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한 학기만 버텨야지 했던 다짐으로 내 학교생활의 반을 신문 기사를 쓰며 학보사와 함께 보냈다.일 년 반 동안 제일 많이 변한 것이 있다면, 처음엔 들어가기 싫고 어려웠던 곳이 가장 마음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돼 있었으며 글 쓰는 것이 익숙해졌다는 것...
[데스크를 떠나며]교육방송국 방송부장 나경수
[~2019년]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마지막 한 모금음료수를 마시다 마지막 한 모금이 되면 아쉬움과 시원함이 교차한다. 마치 방송부장직을 내려놓으며 글을 쓰고 있는 내 심정이 그러하다.중학교 때부터 방송국이라는 꿈을 안고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찾았던 정보가 신문방송국 국원모집이었다. 그렇게 방송국에 대한 열정과 패기로 시작한 38기 방송부원 활동을 벌써 마치게 되었다. 처음 방송부원이 되었을 당시, 신문방송국은 학생과 학교간의 소통을 할 수 있고 또 소통해야 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하였다...
[데스크를 떠나며]교육방송국 정국원 김수정
[~2019년]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방송국에서 보낸 2년긴장과 설렘으로 방송국 문을 두드린지도 어느덧 2년이 지나 벌써 떠날 때가 되었다.수습국원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할까 고민하던 중에 친구와 우연히 마주친 같은 과 방송국 선배의 권유로 방송국에 첫 발을 디뎠다. 수습국원으로 선발되어 정국원이 되기 위해 한 학기 동안 매일같이 남아서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다. 방송 큐시트 작성법부터 아나운서까지. 계속되는 트레이닝에 지치기도 했다. 하지만 정국원이 되고 마이크 앞에 앉게 되면서부터는...
[데스크를 떠나며]교육방송국 정국원 어성초
[~2019년]
2016-01-08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좋았고 재미있었던 방송국 생활2년이란 시간이 정말 한 것도 없이 지나간 것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그리고 내가 한 게 하나도 없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어떨 땐 시간낭비인 것 같다고도 생각했던 시간이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정말 재미난 시간들을 보냈다. 물론 내 인생에 필요한 자격증이나 이런 부분은 조금 부족하고, 공부를 많이 하진 않았지만 후회하진 않는다. 앞으로 공부할 날은 많을 거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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