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서울
22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신구 50년! 새로운 책을 구상 중인 우촌 이종익 박사
즐겨찾기
모바일웹
1
도서관
2
백마체전
3
신문방송국
4
바이오
5
한예빈
6
학위수여식
7
총학생회
8
신서현
9
신임
10
식물원
실시간 인기검색어
1
도서관
2
백마체전
3
신문방송국
4
바이오
5
한예빈
6
학위수여식
7
총학생회
8
신서현
9
신임
10
식물원
교내소식
단신
식물원소식
사설
신구칼럼
신구인 에세이
세상의 모든 이슈
이리뛰고 저리뛰고
기획좌담
취뽀창뽀
만나고싶었습니다
찰칵찰칵
독자리뷰
문화맛보기
신기한 언어사전
콘텐츠 포커스
생활경제
캠퍼스 탐방
지구촌 나들이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보도
교내소식
단신
식물원소식
주요뉴스
2026학년도 여름학기 [SPEC UP 2주(대면)...
0
8
우촌박물관과 함께하는 단오 맞이 행사
0
15
2026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국가근...
0
50
2026학년도 2학기 재입학 공고
0
26
여론
사설
신구칼럼
신구인 에세이
세상의 모든 이슈
이리뛰고 저리뛰고
기획좌담
취뽀창뽀
주요기사
자율적 고립을 선택한 사람들
0
70
5월, 가장 가까운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고백
0
68
5월의 이뛰저뛰
0
92
간호학과 신설의 쾌거, 학과 특성화에서 학제 ...
0
1222
사람
만나고싶었습니다
찰칵찰칵
독자리뷰
주요뉴스
신구인의 건강한 대학 생활을 응원하며-홍차희 선생(건강관...
0
123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경험, 창업보육·교...
0
159
기후변화에 따른 동시 개화 현상
0
148
봄의 전령들
0
150
“평균”을 넘어, 모든 학생의 잠재력을 깨우는...
0
239
신구의 봄비
0
208
문화
문화맛보기
신기한 언어사전
콘텐츠 포커스
생활경제
캠퍼스 탐방
지구촌 나들이
주요뉴스
번역하면 사라지는 말들
0
408
조용해진 캠퍼스에서 찾은 휴식 공간
0
380
가나다라마바사, 존재하는 모든 소리 기록해드...
0
492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우촌 도서관
0
402
R=VD 우리는 부자가 될 테야
0
418
특집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주요뉴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살기 좋은 영월
0
91
5월의 문화맛보기
0
86
숫자 속 숨겨진 언어문화
0
107
세계의 사투리, 역사가 그려낸 언어의 흔적
0
185
인터넷판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주요뉴스
[창업특집]직접 체험해 본 우리 대학 창업관, 기업 탐방기
0
1018
알아두면 쓸모있는 잡학사전: 우산
0
1217
봄의 전령, 학기의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리는 캠퍼스의 꽃
0
1474
신구저널
‘수학스터디’를 마치며 - 노재필 교수(식품영양학과)
0
3067
새내기여, 술자리가 즐겁습니까?
1
3165
더욱 성숙한 백마체전이 되길
0
4509
‘수학스터디’를 마치며 - 노...
식품영양학과에서 식품 관련 기초이론을 주로...
새내기여, 술자리가 즐겁습니까...
새 학기가 시작될 때면 신입생 환영회나 OT, ...
더욱 성숙한 백마체전이 되길
기말고사가 끝난 후, 우리 대학교의 큰 행사 ...
방송국
주요뉴스
2026학년도 여름학기 [SPEC UP 2주(대면) 집중캠프/ 3주(비...
0
8
우촌박물관과 함께하는 단오 맞이 행사
0
15
2026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국가근로장학금&주거안정...
0
50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보도
여론
사람
문화
특집
인터넷판
신구저널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퇴임 교직원
[단신]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문영보 교수(아동보육전공) 정낙원 교수(실내건축전공) 오규형 교수(시각디자인과) 김용균 선생(사무행정처) 최갑수 선생(학생처) 이영우 선생(신구대학교식물원)
신문방송국 알림
[단신]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2015학년도 신문방송국 편집부장 및 방송부장과 학보사 정기자를 아래와 같이 임명합니다. ◇편집부장 한희수(시각디자인과 2) ◇방송부장 나경수(미디어콘텐츠과 2) ◇학보사 정기자 안성규(글로벌경영과 2) 김강희(관광영어과 2) 정예진(관광영어과 2) 이유현(세무회계과 2)
복지에 관한 학우들의 생각
[기획좌담]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복지(福祉)는 한자 풀이 그대로 행복한 삶, 사회라는 뜻으로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사람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라는 뜻이다. 복지의 시초는 16세기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백성을 위한 구민법을 시작한 것을 시초로 두고 있으며 18세기 이후 시민혁명과 산업혁명, 세계대전을 거쳐서 각국에 전파됐다. 우리나라는 1997년 경기 불황을 거치면서 실직자나 구직자를 구제하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292호 신구학보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새내기여, 술자리가 즐겁습니까?
[기자의 눈]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새 학기가 시작될 때면 신입생 환영회나 OT, MT 등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많다. 이런 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술. 선배들과 신입생들의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도록,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위한 수단으로 술자리를 갖는다. 서로 즐기자고 만든 자리지만 분명 그 중에는 마음 편히 즐기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 선배와 후배라는 그 사이에 압력이 가해지며 선배가 음주를 강요하게 되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대학생 대부분이 ‘술을 같이 먹어...
정년 없는 100세 시대, 어떤 직업 선택해야 할까...
[신구칼럼]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인간 사회는 개인의 직업을 통해서 유지·성장·발전할 수 있으며, 개인 역시 직업 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에 소속된 일원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직업은 개인이나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며, 개인과 사회를 연결해주는 가교의 역할을 하는 요소이다.일반적으로 직업이란 인간 개체의 생존 발전과 그들의 공동체인 사회적 기능의 역할 분담, 그리고 자아실현을 목표로 하는 지속적인 노동 또는 일을 의미하는 것이다. 직업을 생계를 목적...
새로운 출발
[사설]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생동감 넘치는 젊음의 열기로 캠퍼스는 새봄과 어울려 활기로 가득차 있다. 어려운 입시 과정을 모두 헤치고 우리 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들이 신구의 일원이 되었음에 무한한 축하를 보낸다.대학생이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새내기들은 눈앞에 대평원이 펼쳐진 듯 가슴이 후련하고 푸른 파도가 크게 일듯 희망이 용솟음쳐 오르는 기분일 것이다. 또 앞으로는 여러 분야의 많은 교과목을 수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니 마음이 홀가분하지 아니한가? 대학에서는 자신이 선...
신구대를 떠나며
[신구인 에세이]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신구학보 292호에서는 제40회 졸업생들이 졸업을 맞아 우리 대학교에서 보낸 시간을 되돌아보며 후배들에게 보내는 글을 실었다.민대홍 동문(시각디자인과)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빠듯한 일정 속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졸업이 다가오니 앞길이 막막하기도 하지만, 사회에 나가면 학교 시절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학교 친구들, 후배들, 그리고 항상 수고하는 임원들과 그동안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졸업하고 다...
NCS 기반 교육과정을 통한 현장중심교육
[만나고싶었습니다]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직무 수행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뜻하며, 산업현장의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기술·소양 등의 능력을 국가 차원에서 표준화한 것을 말한다.NCS지원센터는 각 학과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능력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개편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지원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신구학보사는 NCS지원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종옥 교수(...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자 - 김춘길 동문(치...
[만나고싶었습니다]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높은 곳에 서서 자부심을 가져라”치기공사는 의치(義齒)와 치아 교정 장치를 만드는 사람으로, 섬세한 기술력과 예술성이 요구되는 특수한 직업이다. 신구학보사는 현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인 김춘길 동문(치기공과 78학번)을 만나봤다.김 동문은 학비를 모으기 위해 치과 청소부로 일하던 중 기공사의 일에 흥미가 생겨서 치기공과에 진학하게 됐다고 한다.“사실 저는 삼수를 하면서 타과로 진학하기 위해 치과에서 청소부로 일하면서 학비를 벌고 있었...
신구 학우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획좌담]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일시: 2015년 2월 25일▶장소: 복지관 219호▶참여: 김도훈 총학생회장(환경조경과 3) 정진호 대의원회의장(지적정보과 2) 복성연 학회장연합회장(글로벌경영과 2)▶진행·정리·사진: 김강희 기자, 정예진 기자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자치기구의 임원들도 각종 행사 준비로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학생자치기구는 학우들의 대표로서, 학교의 크고 작은 일들을 책임지고 진행한다. 신구학보 292호에서는 2015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대...
사진에 꽂히다, 빠지다, 미치다 - 사진영상미디...
[신구칼럼]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꽂히다, 빠지다, 미치다’라는 말은 모두 어떤 한 가지 일에 마음이 이끌려 몰두하는 상황을 이야기할 때 쓰는 표현이다. 요즘 그렇게 뭔가에 꽂혀서 빠져 지내고 싶은 것이 나의 희망사항이기도 해서 꺼내본 말이다.대학시절 나는 내 인생의 황금기라고 얘기해도 좋을 만큼 모든 일이 재밌고, 때로는 신기했다. 그래서 더 열정적으로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었고, 다양한 경험도 해볼 수 있었다. 그만큼 뭔가 꽂혀서 지내다보니 지금도 그때가 그리운 그 시절이...
교사 폭력에 상처받는 아이들
[세상의 모든 이슈]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요즘 들어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일정한 자격 취득 과정을 마친 보육교사가 아이들에게 일회성으로 혹은 상습적으로 폭행을 행사하는 것이다.폭력을 행사한 보육교사들은 ‘훈육을 하기 위해서였다’, ‘사랑해서 그런 것이다’라며 변명했고, ‘상습적인 폭행은 아니었다’,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했다’고 일회성임을 강조했으나 CCTV로 확인한 결과 상습적으로 아이들...
대한제국의 역사를 담은 ‘덕수궁 석조전’
[콘텐츠 포커스]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대한제국의 황실 가족의 생활 터전이자 애환이 서려있는 덕수궁, 덕수궁의 석조전(石造殿)이 작년 10월 13일에 원형 복원이 완료됐다. 대한제국역사관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일반인에게 공개된 석조전에서는 복원된 모습 뿐 아니라 황실 가족의 방과 사진이 전시돼 그들의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다.석조전, 부국강병을 꿈꾸다석조전은 조선의 5개의 궁궐 중 유일한 서양식 건물로써 18세기의 신고전주의 유럽궁전의 건축양식으로 건립되었다. 전통 가옥과 단청으로 이루어진...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의 괴로움을 그린 죄와 벌
[콘텐츠 포커스]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죄와 벌」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가 1860대를 배경으로 쓴 작품이다. 이야기는 주인공인 라스콜리니코프(로쟈)가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부당하게 저당 잡는 노파를 죽이는 것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로쟈는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과 후회에 사로잡혀 매일을 불안에 떨며 살게 된다. 그는 몇 번이고 자수하려고 했으나, 그 때마다 경찰이 새로운 용의자를 검거해서 자수할 기회를 놓친다. 그러던 중 로쟈는 소냐라는 여성을 만나면서 위로와 격려를 ...
'너무'와 '정말' & '웬'과 '왠(지)'
[우리말 바로알기]
2015-03-10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너무’와 ‘정말’-개강해서 친구들 만나니까 정말 좋더라.-3시간 연속 강의는 너무 힘들어.‘너무’와 ‘정말’. 이 두 단어는 일상 속에서 자주 섞어 쓰는 말이다. 감정을 강하게 표현하는 요즘에는 ‘정말’보다 ‘너무’가 훨씬 더 많이 쓰이곤 한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너무’는 부정문에만 쓰이는 부사이기 때문에 아무 상황에서나 남발해서는 안 된다. ‘너무’는 ‘...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