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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특집]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겨울철 ...
[~2019년]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신체활동량이 급격히 저하되는 겨울철은 추위와 잦은 모임으로 인해 운동 부족 및 과잉 영양섭취 등 생활습관의 불균형이 오는 시기다. 생활습관의 불균형은 기초체력을 저하시켜 집중력 감소 및 학습력 저하로 직결되니 겨울철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도록 하자.운동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찾는 사람들에게 세라밴드를 이용한 운동을 추천한다. 세라밴드는 밴드 색깔에 따라 강도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근력 상태에 따라 밴드를 선...
시대에 맞춰가는 어학 교육 - 황윤정 국제어학원...
[만나고싶었습니다]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외국어 학습에는 분명한 목적과 동기가 중요”우리 대학교 국제어학원은 학우들이 언어적 한계를 극복하고 국제 사회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또한 교직원의 글로벌 마인드 강화를 위한 외국어 교육도 실시하며, 외국인들에게는 질 높은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국제어학원의 원장을 맡고 있는 황윤정 교수는 글로벌 시대에 외국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이제는 글로벌 시대라는 얘기가 식상하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김태영 동문(출판과 ...
[만나고싶었습니다]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제 나이 49,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어요”사회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스펙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는 요즘, 자신만의 꿈을 이어가는 대학생을 보기 어렵다. 291호 신구학보에서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대학시절 품은 꿈을 이룬 출판과(현 미디어콘텐츠과) 92학번 김태영 동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대학시절 김 동문은 열악한 출판 실습환경에서도 동기들과 함께 학보를 만들며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고 한다.“그 때는 ...
우촌학사, 첫 4개월 어땠을까?
[기획좌담]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일시: 2015년 1월 5일▶장소: 복지관 학생지원팀 상담실▶참여: 장수모 팀장(학생지원팀) 심지영 선생(학생지원팀) 성준호 학우(사생대표/치기공과 1) 어가람 학우(입주자/사진영상미디어과 3)▶진행·정리·사진: 이유현 기자대학 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 면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워진 우촌학사가 한 학기 동안의 운영을 무사히 마쳤다. 신구학보 291호에서는 우촌학사를 관리하는 학생지원팀의 장수모 팀장과 심지영...
Getting back into shape...or maybe not" - 사...
[신구칼럼]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A few days ago, I was checking my Facebook enjoying the pictures and updates of the holiday season that my friends and family posted from all over the world along with their new year’s resolutions. As I was scrolling, I came upon this particular image that one of my friends posted. The quote read, “My goal in 2015 is to accomplish the goals of 2014 which I should have done in 2013 because I made a promise in 2012 and planned...
대중교통 요금 인상, 향후 향방은?
[세상의 모든 이슈]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 지자체들이 2015년 상반기부터 대중교통 기본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서울시는 이미 대중교통 요금을 2년마다 인상할 수 있도록 조례에 명문화했으며, 요금은 200~250원 증가한 1,300원대로 올릴 계획이다. 구체적인 요금과 시기는 교통 체계가 연계되어 있는 경기, 인천, 코레일과 협의 후 결정될 예정이다.서울시의 경우 3년 전에 책정한 요금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매년 국회 국정감사, 시의회 시정 질문, 행정감사...
겨울밤의 낭만 ‘사랑 빛 정원축제’
[콘텐츠 포커스]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식물원에는 비수기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특별한 축제를 열고 있다. 바로 ‘사랑 빛 정원축제’로 동절기 관람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불빛 축제를 준비한 것이다. 볼 거리뿐만 아니라 따스한 커피와 다양한 먹을 거리, 살 거리, 즐길 거리도 마련돼 있다. 아름다운 ‘사랑 빛 정원축제’에서 겨울밤의 낭만을 즐겨보면 좋을 것 같다.신구대학교식물원은 어떤 곳인가신구대학교식물원은 우리 대학교에서 설립...
조선 후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열하일기」
[콘텐츠 포커스]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열하일기/박지원 지음/김혈조 옮김/돌베개“종종 턱이 빠질 정도로 웃게 만드는 책”, 당대 지식인이 「열하일기」를 평가한 말이다. 정조도 “익숙히 읽어보았다”고 밝힌 「열하일기」는 단순한 기행문이 아니라, 중국의 풍속과 지리, 문화 등 갖가지 요소를 종합하여 기록한 백과사전이자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해학과 풍자가 담겨진 작품이다. 오늘날에 와서는 추천 고전도서 목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지만 그 옛날처럼 선풍적인 인기를 실감...
디저트 열풍, 달콤한 유혹에 빠지다
[세상의 모든 이슈]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요즘의 외식 문화는 주식(主食)보다는 디저트에 열과 성의를 쏟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에 디저트는 단순히 식사 후 입가심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했다. 디저트의 가격이 결코 싼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스러울 법도 한데, 과연 무엇이 디저트 열풍을 불게 한 것인지 알아보자.음식, 그 이상의 의미사람들은 왜 밥보다도 비싼 디저트를 사먹는 것일까? 이제 디저트는 일종의 여가와 문화생활로 인식되고 있다. 사람...
[데스크를 떠나며]학보사 편집부장 임예슬
[~2019년]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고등학생 때 논술로 대학에 가기를 희망해 2년간 입시를 했다. 하지만 실패했고 글쓰기는커녕 인문계도 아닌 영 엉뚱한 전공을 선택하게 됐다. 대학에 입학했지만 내심 ‘내가 바라던 길은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완전히 미련을 버린 것도 아니고 다시 도전할 엄두는 못 냈기 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채 의미 없이 학교만 오갔었다. 그러기 한 달 쯤 됐을 때 신문방송국에서 수습기자를 모집했다. 현수막을 보자마자 신문방송국에 지원할 마음이 가...
[데스크를 떠나며]방송국 방송부장 황진명
[~2019년]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지난 2년 간 신구대학교 신문방송국의 국원으로 생활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수습국원 기간부터 정국원이 되기까지 학과 수업이 모두 끝난 후에도 신문방송국에서 방송국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선배, 동기들과 돈독한 사이가 될 수 있었고, 그 시간 동안 배워가는 것 또한 매우 가치 있고 다양했다.직접 작성한 큐시트들이 몇 차례의 수정을 거치며 보다 완성도 있는 큐시트로 제작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30분의 방송이 이루어지는 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이 ...
[데스크를 떠나며]방송부 제작부장 김윤희
[~2019년]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어느새 방송국 활동을 한 지 2년이 넘었다는 것이 놀랍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무언가 중·고등학교 시절과는 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배윤도 교수님의 홍보로 방송국에 지원했다. 그리고 면접을 보고 붙게 돼 2년 동안 점심과 저녁 방송을 책임지며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내가 접하지 못했던 방송 분야를 간접적으로나마 배워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방송국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가장 좋았고, 이러한 ...
[데스크를 떠나며]방송국 아나운서부장 김혜진
[~2019년]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2년 동안 신문방송국 방송국원으로 활동하면서 좋은 추억이 많이 생겼는데 이제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떠나게 돼 슬프기도 하도 후련하기도 하다.처음 면접을 보고 수습국원으로 합격을 해서 기뻐했던 때가 바로 얼마 전의 일인 것만 같다. 한 학기 동안 정국원이 되기 위해 매일 저녁에 남아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다. 정국원이 되고 난 후 처음으로 방송국의 가장 큰 행사였던 방송제를 준비하면서 동기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더욱 친해질 수 있었...
[데스크를 떠나며]방송국 총무 남광희
[~2019년]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졸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방송국 활동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지만, 지나고 보니 한 발자국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던 것 같다.학교를 다니면서 겪었던 여러 가지 일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기억에 남는 것은 방송국 활동이다. 방송국 면접을 보고 트레이닝 받았던 기억, 첫 방송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면접...
[데스크를 떠나며]방송국 기술부장 조승현
[~2019년]
2015-01-15 00:00:00
신구학보사 기자
방송국 국원으로 지낸 2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다. 추억이 가득한 방송국에 이제는 예전처럼 갈 수 없다는 사실이 많이 아쉽다.처음엔 매일 남아 멘트 쓰는 법을 익히고 아나운서 연습을 하는 것이 낯설고 힘들었지만 첫 방송을 하던 날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떨리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 불완전한 방송이었지만 제일 기쁘게 방송을 했던 날이었기 때문이다.방송국에 들어와 낯선 환경에서 다른 과 친구를 만나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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