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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50년! 새로운 책을 구상 중인 우촌 이종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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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외국어교육 수강 안내
[교내소식]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국제어학원(원장 황윤정)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3월 20일까지 2018학년도 1학기 외국어교육 수강자를 모집한다.외국어 강좌는 일본어 입문(3월 26일~6월 4일), JLPT 3급 대비반(3월 27일~6월 5일), 중국어 입문(3월 28일~6월 20일), HSK 3급 대비반(3월 29일~5월 31일)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강좌는 18시부터 20시까지 주 1회씩 총 20시간동안 진행된다. 수강료는 3만원이나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수료 지원금으로 3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커리어 개발 경진대회 점...
[새내기특집]신입생들을 위한 꿀 플레이스
[~2019년]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여학생만 주목!우리 학교 여학생이 남학생을 의식하지 않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복지관 2층에 올라가면 계단을 기점으로 우측에 위치하는 여학생 휴게실이다. 화장대와 큰 거울이 있어 용모를 단정하게 할 수 있고, 대형 텔레비전과 오디오 등이 구비돼 있어 여유를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조용히 공부도 할 수 있는 여학생이라면 사용해 보자.특별한 시험을 조용히 준비하자!특별열람실 같은 공간이 필요한가? 남학생과 여학생 각 70석씩 총 140석 규모로 자격증...
‘Me too’의 목소리
[기자의 눈]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연일 언론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식이 있다. 지난 1월 서지현 검사의 폭로를 통해 촉발된 미투 운동이다. 미투 운동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과 가해자를 폭로하고, 이를 통해 피해자 간의 연대를 추구하며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시작됐다.폭로자들은 자신을 생존자로 지칭하고 피해를 봤다는 사실 자체보다 자신의 삶에서 직면한 문제를 주체적으로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더하며 서로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Me too’는 200...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
[만나고싶었습니다]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의 전환점이 있고 그것이 언제 어떤 계기로 어떻게 일어나게 될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평소와 같이 일을 하다 우연히 무언가를 접해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고, 일상 속에서 생각이 바뀌어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기도 한다. 신구학보 316호에서는 부상으로 인해 꿈을 포기했으나 그 좌절을 딛고 일어서 전체 수석이라는 영예로운 자리에 오른 김대경 동문과 만났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취미로 시작했던 복싱에서 재능을 발견해 ...
사람에게서 배운다-이창경 교수 (미디어콘텐츠과...
[신구칼럼]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조상문 신구학보사 주간께서 지난 2월 짧지 않은 3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 퇴임하셨다. 신구와 함께한 열정의 33년, 교수님께서는 감회가 크시겠지만 가까이서 함께 생활해 온 본인 역시 서운한 마음 감출 수 없다. 참스승으로서 학생들을 성심으로 가르쳐오셨을 뿐 아니라, 본부의 주요 보직을 맡으셔 대학 발전에도 큰 힘을 보태셨다. 마지막 3년은 신문방송국 주간을 맡아 변화된 학보와 신선한 방송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셨다. 뜻을 같이하는 사람과 한 직...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신구인
[사설]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8만 8천 514명. 신구대학교 총 졸업생 수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 스타디움이 수용할 수 있는 3만 5천명보다 두 배 반이나 더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것이다. 동문들이 손에 손을 잡고 선다면 학교가 위치한 성남시에서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까지 나란히 이어질만하다. 첫 입학생 200명으로 시작한 44년 전을 생각하면 신구대학교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마찬가지로 기적 같이 성장하였다 할 수 있다. 올해 2,802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신구인이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하...
대학생의 식생활은 F학점? 이유 있는 식사-권수...
[신구칼럼]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한 알만 먹어도 배부른 알약은 언제쯤 나올까요?” 한 학생이 나에게 물었다. 학생은 학점관리, 취업준비, 아르바이트로 시간에 쫓겨 밥 먹는 시간이 아깝다고 했다. 밥 먹기 위하여 친구를 기다릴 이유가 없다고 했다. 대학생이 되면 고등학교 때 보다 수업시간은 적고 개인시간이 많아지지만,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하여 대학생들은 밥 먹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치열하게 살고 있다. 과연 높은 학점과 취업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대학생의...
2018 하계 글로벌챌린지 참가 안내
[교내소식]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글로벌센터(센터장 김영진)에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계 글로벌챌린지 신청을 받는다.글로벌챌린지는 4명 이상 팀을 구성해 전공 관련 자유 주제를 정하고 각국 기업, 연구소, 대학, 정부 기관 등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우리 대학교 재학생이어야 하며 국제어학원 주관 기숙형 몰입식 교육 수료자가 1명 이상 포함된 팀 혹은 일정 기준 이상의 언어 능력을 갖춘 팀 중 하나의 조건이라도 충족된다면 지원 가능하다. 탐방 지역 및 장학금은 팀당 유럽 4~...
제43회 학위수여식 거행
[교내소식]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제43회 학위수여식이 2월 9일 체육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 졸업생은 전문학사 2,029명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455명이다. 학위수여식에는 학부모를 비롯한 학교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개식사, 국민의례, 학위증서 수여, 상장 수여, 대학발전기금 기증, 총장 격려사, 이사장 축사, 교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숭겸 총장은 “새봄을 앞둔 뜻깊은 오늘 학위를 받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 앞날에 밝은 미래가 펼쳐지기를 기...
이숭겸 총장 격려사
[교내소식]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봄기운 완연한 오늘, 신구 가족으로 새 출발 하는 신입생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오늘이 있기까지 뒷바라지해 오신 학부모님께도 축하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74년, 설립자 우촌 이종익 선생께서는 산학 일체의 정신을 바탕으로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문인 양성의 큰 목표를 가지고 우리 대학을 설립하셨습니다. 개교 이래 신구가족 모두는 건학이념 실천에 힘써, 8만여 동문이 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수도권 명문 사학...
교육환경개선공사 시행
[교내소식]
2018-03-14 09:00:00
기자
시설관리팀(팀장 손한건)에서 동관, 서관, 실습관 교육환경개선공사를 실시했다.동관은 지난 2월 19일에 구건물 창호 교체 및 외벽단열보완과 기타환경개선을 위한 남측 건물 공사가 완료됐다. 이로 인해 공사 전 대비 단열효율이 30% 향상됐다.서관은 효율적인 동선관리와 재학생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증축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관 중앙 출입구 및 동측 교사증축, 서관 및 실습관 전체교사 환경개선이 공사 범위에 들어가며 올해 12월쯤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김채영...
새로운 3월을 맞이하며-황지우 학우(패션디자인...
[신구인 에세이]
2018-03-14 09:00:00
기자
나의 첫 번째 3월은 대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다.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 그리고 성인이 됐다는 자유로움. 이 세 가지가 나를 설레게 했다.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는 패션디자인이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았을 뿐, 입시 미술과 교과목을 공부해야 해서 별도의 공부는 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내가 관심 있는 과를 선택해 전공으로 한다는 것이 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 같아 큰 의미였다.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 선배들과 교류하다 보니 더욱 재...
데스크를 맡으며
[단신]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처음과 마지막이란
[제작후기]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신구학보 316호는 2018년의 신구대학교를 알리는 첫 종이학보다. 작년 이맘때쯤 2017년의 첫 종이학보를 보았던 때가 기억난다.신입생으로서 모든 것이 궁금했던 나는 강의실에 올라갈 때마다 보이는 초록색 학보함 역시 궁금했다. 처음 그 안을 들여다봤을 때는 우리 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에서 발행한 ‘신구’의 이름을 가진 교지가 있었다. 새로운 연도, 새 학기를 맞이하며 2016년을 좋은 추억으로 떠나보내도록 한 해를 정리한 내용이었다. 두 번째로 초록...
대학생활에 방학 더하기-강지혜 학우(치기공과 3...
[신구인 에세이]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나는 우리 학교의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 좋겠다. 많은 친구들이 유년시절 대부분 시간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내고, 대학마저도 성적에 맞춰 왔다고 한다. 자신이 아직 무얼 좋아하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 상태로 일단 대학에 온 것만 같다. 나는 그들이 방학이라는 시간을 활용해 대학에서 원하는 걸 찾았으면 좋겠다.우리나라는 고졸 학력의 사회초년생을 이제 막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고등학교 졸업 후, 자신의 진로의 방향을 세우지...
[새내기특집] 우리 대학교 맛집소개 한끼줍쇼!
[~2019년]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매일 중·고등학교때 먹던 급식과는 다르게 대학생의 점심은 오로지 자신의 선택이다. 이제는 ‘오늘 급식뭐야?’보다는 ‘오늘 점심 뭐먹을래?’로 중·고등학교 때와 다른 대학생활의 한부분을 즐겨보자. 마음에 들지않는 메뉴를 꾸역꾸역 먹던 급식의 스트레스는 시원하게 날라갈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우리 대학교 주변 맛집을 소개한다.푸짐하게 먹고 싶어? [봉순대국]아무리 공복인 상태에서 허겁지겁 먹어도 가격 부담없는 순...
[새내기 특집] 신구대학교 필수 앱 추천 콕콕!
[~2019년]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 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있다. 이런 앱들은 입학 후 부여받은 개인별 학생 번호로 로그인할 수 있다. 학교생활의 전반적 부분부터 사소한 부분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학교 앱들을 알아보고, 미리 설치해두자!우리 학교의 메인 앱, ‘신구대학교’우리 학교 학생만이 접속 가능한 앱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앱이다.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학교 전반적인 행사나 일정 등을 확인할 수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그 이후 우리들의 이야기
[기획좌담]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대감을 안겨준 지 얼마지나지 않아 벌써 2018년, 우리나라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됐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총 17개의 메달을 따며 종합 7위를 기록했고 10위권 내의 유일한 아시아 국가가 됐다. 이렇게 큰 실수없이 2주간의 올림픽이 무사히 끝이 났다. 개막식에서부터 여러 경기와 선수 등 화제가 됐던 사건들에 대한 세 학우의 생각을 들어보자.1. 개막식의 좋았던 점...
학생자치기구 알림
[교내소식]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퇴임 교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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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신문방송국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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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수 프로필
[교내소식]
2018-03-14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2018학년도 정시 입학 정보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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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입학관리팀(팀장 윤성원)은 지난 1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2018학년도 정시 입학 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수험생들과 학부형을 대상으로 입시 상담을 진행했다.3일간 진행된 박람회에서는 수능을 응시한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과 학생부 성적만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학생부전형에 대해서 상담을 진행했다. 일반전형은 수능 응시자 중 국어, 영어, 수학 3과목 중 표준 점수가 높은 두 과목의 표준점수를 반영하며, 학생부전형은 ...
훈훈하게 마무리된 동계 영어교육
[교내소식]
2018-02-02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국제어학원(원장 황윤정)이 주관한 2017 동계 기숙형 몰입식 영어교육 수료식이 2018년 1월 19일, 산학협력관 106호에서 열렸다.수료식 1부에선 참가자들이 조별로 영어 연극 ‘Skit Contest’를 선보였고, 2부에는 수료식을 진행됐다. ‘Skit Contest’는 참가들끼리 조를 짜서 연극을 준비해 당일 날 무대 위에서 연극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캠프에 참가한 학우 중 성적이 우수한 이들에게 주는 성적우수상과 사진 콘테스트 우...
신구대학교식물원, '안데스 식물을 따라서' 기획...
[식물원소식]
2018-01-17 09:10:00
신구학보사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에서 기획사진전 ‘안데스 식물을 따라서’가 1월 18일(목)부터 4월 15일(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신구대학교와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세계 각국의 식물원을 답사·연구한 결과 중 하나로 남아메리카 안데스 지역의 식물다양성을 소개하는 기획전시이다. 전 세계 인류가 이용하는 주요 식용작물의 기원인 안데스 지역 식물과 남미의 주요 식물원을 소개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지구상에...
2017 커리어개발 경진대회 시상식 진행
[교내소식]
2018-01-17 09:03:00
신구학보사 기자
학생지원팀(팀장 한경식)의 주관으로 진행된 커리어개발 경진대회 시상식이 1월 3일 복지관 B101호에서 진행됐다.커리어개발 경진대회는 재학생의 자기개발 활동을 교양과 인성, 리더쉽과 봉사, 글로벌 역량, 취업역량으로 구분해 포인트를 취득하는 대회다. 1년 동안 취득한 포인트에 따라 일반학과와 특성화학과를 구분해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으로 나눠 장학금을 차등 지급한다.식은 개회사, 격려사, 시상식, 결과 분석보고, 수상자 발표로 진행됐으며 한경식 팀장과 ...
2018 무술년 시무식 진행
[교내소식]
2018-01-17 09:03:00
신구학보사 기자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이 1월 2일 복지관 학생식당에서 진행됐다.시무식은 식 진행 전 교직원들이 신년을 맞아 새해의 복을 빌어주며 시작됐다. 국민의례, 우촌 이종익 박사에 대한 묵념, 외부표창에 대한 이숭겸 총장의 격려금 전달, 신년사, 신임 보직자 발표순으로 이어졌다. 시무식에는 이 총장을 비롯해 각 처·단장과 학부장, 학과장, 각 과 교수 및 교직원이 참석했다.이날 외부 표창으로는 출판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미디어콘텐츠과 이창경 교수(국무...
휴학을 준비하며-권민경 학우(미디어콘텐츠 2)
[신구인 에세이]
2018-01-17 09:00:57
신구학보사 기자
처음 정시모집에 지원할 때부터 미디어콘텐츠과는 나에게 익숙하고 편한 학과라고 느껴졌다. 평소에 컴퓨터를 많이 해왔기 때문에 컴퓨터로 작업하는 것을 선호했고, 학과의 커리큘럼을 훑어보았을 땐 재미있어 보이는 수업도 많았다. 큰 고민 없이 선택했고, 입학한 이후로도 신구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에 들어온 것을 후회한 적이 없었다.신입생 타이틀을 쥐고 1학기가 시작됐을 땐 두려움 반 설렘 반이었지만, 매일매일 정문을 숨가쁘게 오르며 점차 익숙해졌다. 조금은 ...
신생아 사망 사고
[세상의 모든 이슈]
2018-01-17 09:00:44
신구학보사 기자
지난달 16일, 서울 양천구의 한 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첫 사고 발생은 오후 9시 32분으로 신생아 1명이 갑자기 사망하고 38분 뒤인 10시 10분,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뒤를 이어 각각 10시 31분과 53분에 두 명의 신생아가 더 사망해 사고 발생 약 2시간 만에 4명의 신생아가 사망하게 된 사고였다. 숨진 신생아들은 모두 태어난 지 6개월이 안 된 영아들로 집중치료실에 있는 인큐베이터 안에서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 의료진이 사고를 인...
‘꽤나’와 ‘깨나’ & ‘쏘였다’와 ‘쐬었다’
[우리말 바로알기]
2018-01-17 09:00:11
신구학보사 기자
‘꽤나’과 ‘깨나’1-1. 이번 투자로 ____ 많은 돈을 벌었다.1-2. 돈____ 있는 사람은 모두 이곳으로 온다.‘꽤나’와 ‘깨나’는 발음과 의미가 비슷해 헷갈리기 쉽다. 하지만 두 단어는 그 쓰임과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한번 알아두고 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꽤나’는 부사 ‘꽤’에 수량이 많음, 정도가 높음을 강조하는 보조사 ‘-나’가 붙은 단어로, 앞뒤 단어와 띄워서 사용한다.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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