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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50년! 새로운 책을 구상 중인 우촌 이종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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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도 이것만 알면 주식 시작할 수 있어! 주식...
[생활경제]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너 주식 뭐 해?”라는 질문이 자연스러워진 요즘, 주식 투자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막상 계좌를 만들고 화면을 마주하면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 낯선 용어들 앞에서 막막해지기 십상이다. 만약 당신의 이야기라면, 본 기사를 필독하길 바란다. 단 몇 분 만에 시장을 읽게 되는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주가는 왜 오르고 내릴까?주식 가격을 뜻하는 ‘주가’는 계속 변한다. 같은 회사의 주식인데도 어떤 날은 오르고, 어떤 날은 ...
우리 대학 보건의료 라인업의 신성, 간호학과를 ...
[만나고싶었습니다]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 대학의 숙원 사업이었던 4년제 간호학과 신설이 확정되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 구축과 학과 개설 과정에는 많은 구성원의 노력과 시간이 담겨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간호학과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알아보기 위해 교무처장을 만났다. 학생들이 궁금해할 교육과정, 실습환경, 진로 지원 등에 대한 계획을 들어보기에 앞서 우리 대학 간호학과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렸다. “우리 대학 간호학과는 이미 개설되어 있는 물리치...
지구촌의 첫인상, 문화가 빚어낸 인사 표현
[신기한 언어사전]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매일 아침, 우리가 무심코 건네는 인사 속에는 사실 그 사회의 역사와 생존 방식이 담겨 있다. 손을 흔들거나 고개를 숙이는 단순한 몸짓을 넘어, 세계 곳곳의 인사 표현은 저마다의 기후와 환경, 그리고 독특한 문화적 맥락 속에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시선에서 조금 이상하거나, 무례해 보이는 행동이 어떤 문화권에서는 존경과 친밀함의 표시가 되기도 한다. 지구촌이라는 거대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사 표현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
[복고 특집] 알고리즘은 모르는 옛 청춘의 기록
[2026년]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도토리 좀 충전해줘” 지금의 대학생들에게는 다소 낯선 이 한마디가 2000년대 초반에는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다. 오늘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릴스,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영상으로 채워진다면, 그 시절 온라인 세상은 조금 더 느렸고 조금 더 사람 냄새가 났다. 화려한 기능은 없었지만 방명록 한 줄에 웃고, 로그인 알림음 하나에 설레며, 취향을 음악으로 표현하던 공간. 사라진 지금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이야기다. 미니홈피 속 작은 세상그 시절 ...
변화하는 채용 환경, 성공적인 취업을 완성하는 ...
[취뽀창뽀]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취업 시장의 문턱이 높아지면서 무작정 서류를 넣거나 막연하게 공고를 기다리는 방식의 구직 활동은 오히려 피로감만 키우기 쉽다. 이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나만의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취업 시장을 주도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사회 초년생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직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취업준비 핵심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철저한 자기 분석과 ‘직무·산업’에 대한 입체적 이해취업 준비의 첫걸음은 나를 알고 지원 분야를 파악하는 것부...
6월의 문화맛보기
[문화맛보기]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종강하면 뭐하니? 각자의 방식으로 채울 여름
[기획좌담]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종강(終講)’이라는 단어가 주는 해방감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누군가는 여행을 떠올리고, 누군가는 휴식을 계획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기도 한다. 같은 순간을 앞두고 있지만 각자의 기대와 이유는 서로 다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세 사람이 바라보는 종강 이후의 일상과 그 안에 담긴 생각을 들어보았다.1. 곧 종강을 앞두고 있는데, 평소 쉬는 날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편인가요? 자신만의 휴식 방법을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권혁...
[복고 특집] 그 시절, 우리는 이렇게 입었다
[2026년]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그 시절, 우리는 이렇게 입었다길거리를 걷다 보면 통이 넓은 청바지나 빈티지 운동화를 신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부모 세대의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옷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복고 패션은 단순히 유행의 반복이 아니다. 그 시절의 음악과 문화, 추억이 함께 담겨 있다. 카세트테이프와 CD 플레이어를 들고 다니고, 친구들과 스티커사진을 찍으며 미니홈피를 꾸미던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당시의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고 거리를 걸었...
먹기 전에 찍고, 사기 전에 올린다
[세상의 모든 이슈]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대학생들의 소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소비는 더 이상 결제로 끝나지 않는다. 사진과 게시물이 되고, 또 다른 소비를 만들어낸다. SNS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의 소비 패턴을 살펴보자. 과거에는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소비의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까지 소비의 일부가 되고 있다. 무엇을 샀는지보다 어떤 경험을 했는지,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패턴의 변화는 구독 서비스에서도 ...
[복고 특집] 채널을 돌리면 추억이 보인다
[2026년]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스마트폰과 OTT 서비스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TV 앞에 모여 좋아하는 예능과 드라마를 시청했다. 그러곤 다음 날 학교나 직장에서 그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방송은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유행을 만들고 문화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온 한마디는 유행어가 돼 전국으로 퍼져 나갔으며, 영화와 드라마의 명장면과 명대사는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았다. 채널만 돌려도 웃음과 감동을 만날 수 있던 그 시절로...
요즘 나를 바꾸고 있는 것-이소윤 학우(게임콘텐...
[신구인 에세이]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고등학생 시절, 나는 아침 6시에 일어나 7시에 셔틀을 타고 8시에 학교에 도착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업을 듣고 곧장 학원으로 향했다가, 밤 9시가 돼서야 집에 돌아오는 일상이 반복됐다. 그때의 나는 이런 일상이 너무 답답해서 빨리 어른이 되어 자유롭게 내 삶을 살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도 내 일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복잡해진 것 같다. 사회에 나와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나는 점점 사람을 순수하게 바라보지 못하게 ...
뜨거운 계절을 살아가는 마음-함수민 학우(자율...
[신구인 에세이]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여름은 아마 가장 미화가 많이 된 계절이 아닐까? 소설이나 영화 속 여름은 늘 푸르고 청량한 사랑의 시작점으로 그려지곤 한다. 하지만 현실의 여름은 사랑에 빠질 틈도 없이 고되다. 가끔은 왜 이렇게까지 아름답게 포장이 된 것인지 의문이 든다. 그러나 어쩌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뜨거운 계절을 버텨내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 보건대, 여름을 직접 겪으며 그 계절 자체를 사랑하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는, ...
[복고특집] 볼펜으로 테이프를 감던 시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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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삐삐가 울리면 공중전화로 달려가고, 카세트테이프를 꾹꾹 눌러 감으며 좋아하는 노래를 녹음하던 시절. CD 플레이어를 소중히 품에 안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 우리 손안의 세상이 이토록 작아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계들이 곁을 스쳐 지나갔을까. 전자기기의 변천사를 따라 추억 속 그 시절로 돌아가 본다. 삐삐가 울리면 뛰어1990년대, 허리춤에 찬 작은 기계 ‘삐삐’가 울리면 가장 가까운 공중전화로 달려가야 했다. 숫자로 마음을 전하던 시절, ‘1004’는 ‘천사...
6월의 이뛰저뛰
[이리뛰고 저리뛰고]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곧 다가오는 종강과 동시에 기말고사로 인해 쉴 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여름의 뜨거운 날씨처럼 열정을 불태워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이리뛰고 저리뛰고에서는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는 공모전들을 준비해봤다. 자신의 관심 분야나 진로에 관련된 공모전이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보자! 2026년 제3회 서울특별시 환경교육 콘텐츠 공모전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SEEC)에서 오는 8월 4일까지 환경교육 콘텐츠 발굴과 시민의 환경교육 참여 재고를 위...
[복고 특집] 4K 직캠 대신 캠코더 질감으로, 과...
[2026년]
2026-06-19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요즘 우리 대학가 유행을 보면 참 재미있는 현상이 눈에 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카세트테이프를 써본 적 없는 세대인 우리가, 2000년대 초반 특유의 감성을 뿜어내는 연예인들에게 제대로 감겨버린 것이다. 요즘 동기들의 게시물들이 온통 빛바랜 아날로그 필터로 덮이고 있는 모습은 묘한 이질감마저 준다. 디지털 세상의 정점에 서 있는 대학생들이 왜 살아본 적 없는 과거의 팬덤 문화에 이토록 열광하는 걸까? 알고리즘이 쏘아 올린 타임머신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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