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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50년! 새로운 책을 구상 중인 우촌 이종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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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사망 사고
[세상의 모든 이슈]
2018-01-17 09:00:44
신구학보사 기자
지난달 16일, 서울 양천구의 한 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첫 사고 발생은 오후 9시 32분으로 신생아 1명이 갑자기 사망하고 38분 뒤인 10시 10분,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뒤를 이어 각각 10시 31분과 53분에 두 명의 신생아가 더 사망해 사고 발생 약 2시간 만에 4명의 신생아가 사망하게 된 사고였다. 숨진 신생아들은 모두 태어난 지 6개월이 안 된 영아들로 집중치료실에 있는 인큐베이터 안에서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 의료진이 사고를 인...
‘꽤나’와 ‘깨나’ & ‘쏘였다’와 ‘쐬었다’
[우리말 바로알기]
2018-01-17 09:00:11
신구학보사 기자
‘꽤나’과 ‘깨나’1-1. 이번 투자로 ____ 많은 돈을 벌었다.1-2. 돈____ 있는 사람은 모두 이곳으로 온다.‘꽤나’와 ‘깨나’는 발음과 의미가 비슷해 헷갈리기 쉽다. 하지만 두 단어는 그 쓰임과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한번 알아두고 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꽤나’는 부사 ‘꽤’에 수량이 많음, 정도가 높음을 강조하는 보조사 ‘-나’가 붙은 단어로, 앞뒤 단어와 띄워서 사용한다. &ls...
1월의 문화맛보기
[문화맛보기]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2018년에는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자!「오늘 또 일을 미루고 말았다」/나카지마 사토시/북클라우드http://www.yes24.com/24/goods/45094325 우리는 시간과 일에 쫓겨 바쁘고 정신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다음 주로 미루고 있는 당신! 이 책을 통해 시간의 중요성과 관리법을 배워 2018년에는 시간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아닌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돼 보도록 하자.「말의 품격」/이기주/황소북스http://books.chosun.com/site/data/htm...
[글로벌신년특집] 내년엔 여기다! 세계 해돋이 ...
[~2019년]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매일 뜨는 해지만 새해만 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해돋이를 보기 위해 바닷가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리곤 한다. 그곳에서 가족이나 연인 등 특별한 사람과 함께 다가오는 한 해를 다짐하며 바라는 것을 기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에는 어떤 아름다운 해돋이 명소가 있을까? 2018년 새해를 맞이해 세계 해돋이 명소들을 알아보자.한국의 정동진http://chulsa.kr/?mid=best2&document_srl=27944025&cpage=1정동진은 서울에서 정 동쪽에 위치...
미래 기술의 선두주자, VR
[콘텐츠 포커스]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기술이 발전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이 점차 현실화되고 이에 따라 우리의 일상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놀이공원에서 몇 시간동안 줄서 기다리던 롤러코스터를 스마트폰과 간단한 장비를 이용해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또, 당구나 볼링 등 넓은 공간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운동을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처럼 기술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삶에 스며들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현재 IT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4차 산...
[글로벌신년특집]2018년을 맞이하며! 세계의 새...
[~2019년]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새해를 맞이하기 전날인 12월 31일은‘뉴 이어스 데이(New Year’s Day)’또는 새해 전야제라고 불린다. 이날은 일 년에 딱 한 번 있는 행사로 새해를 축하하고 기념한다. 우리나라가 종로구에 있는 보신각에서 33번의 제야의 종소리로 새해를 맞이하는 것처럼 세계 각국에서도 그들만의 특별한 방식이 있다. 지금부터 세계의 특별한 전야제를 감상해 보자!독일, 로맨틱한 불꽃놀이부터 파티까지독일 베를린의 새해 전야제는‘실베스터(Silvester)&rsqu...
[글로벌신년특집]새해맞이 글로벌 먹방! 세계 새...
[~2019년]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보통 우리는 누군가에게 힘을 준다던지 좋은 것을 나누고 싶은 때 음식을 함께 나눠 먹는다. 우리나라는 설날에 예로부터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떡국을 먹는다. 떡국은 장수를 의미하는 긴 가래떡을 엽전처럼 동그랗게 썰어 만든 것으로 건강과 소망을 뜻한다. 우리나라의 떡국처럼 다른 나라에도 새해가 되면 먹는 음식이 있다. 각 나라마다 새해에 먹는 음식은 다르지만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 새해의 행운과 안...
평등의 변질
[기자의 눈]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어렸을 때부터 한 번쯤은 차별을 겪어보거나 지켜봤을 것이다. 성별, 나이, 학벌 등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많은 차별이 존재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평등을 꿈꾸며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단체가 생기고 운동을 하는 등 다분히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 좋은 의지로 시작했던 운동이 어느새 역차별을 만들며 또 다른 사회의 문제점을 만들었다.대표적 차별인 남성과 여성과의 차별에서 그 문제가 대두된다. 예전 여성에 대한...
수고했어 모두 수고해 모두
[기획좌담]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학교는 작은 사회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존재하고 그들의 성향도 매우 다양하다. 멀리서 보면 다 비슷한 무리지만 그 속에도 눈에 띄는 이들이 있다. 외모가 특출 나서, 옷을 잘 입어서, 재능이 뛰어나서가 아니다. 앞이자 뒤에서 부단히 노력하며 가지각색의 선배와 동기, 후배를 챙기기 때문이다. 2017년 한 해 각 학생연합회, 대의원회, 총학생회에 몸담고 앞이자 뒤에서 땀 흘리며 노력해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 자치기구에 임하게 된 계기가 무...
시작의 끝, 그리움
[제작후기]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일 년에 8번, 대학교에 들어와 남들보다 한 가지 더해야 하는 것이 있었다. 써야 하지만 귀찮았고 귀찮지만 잊히지 않았던 일, 기사 쓰기다. 물론, 기사만 쓰는 일은 아니었다. 취재란 이름으로 무언가를 카메라에 담았고, 새로운 만남을 가졌으며, 그 날을 기록했다. 아무리 짧은 기사라도 이런 것들이 한데 모여 하나의 완성된 기사로 거듭나는 것이다. 나는 이제 그 사실을 알고 있고 잊을 수 없다.학기 중 학보를 발행할 때면, 과제만으로도 충분히 바쁘고 힘든데 기사...
선택의 연속
[콘텐츠 포커스]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어바웃 타임」/리차드 커티스/2013누구에게나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다. 그러나 누구도 그 순간으로 돌아갈 수 없기에 그리움만이 남는다. 우리는 다시 돌아가면 그때와는 다른 선택을 하고 다른 인생을 살게 될까. 아니면 같은 선택을 하고 지금과 같이 그 순간을 그리워하게 될까.인생을 바꾸는 순간의 선택주인공 팀은 인생에 있어 ‘사랑’을 가장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사랑에 있어 모든 것에 서툰 남자, 팀은 모태 솔로다. 성인이 되고 아버지로...
2017학년도 동계 SG리더십 캠프 실시
[교내소식]
2018-01-17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 대학교 학생지원팀(팀장 한경식)에서 주관한 동계 SG리더십 캠프가 1월 3일부터 1월 5일까지 2박 3일로 진행됐다.학교에 대한 자부심 고취, 학생 간부로서의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시행된 이번 캠프에는 교직원 5명, 총학생회 10명, 학회장연합회 21명, 대의원회 37명, 졸업준비위원회 7명, 신문방송국 4명으로 총 84명이 참가했다.신구정신 및 리더십 함양을 위한 특강이 외부인사 1명, 교내인사 3명으로부터 이뤄졌고, 팀별 브레인스토밍 발표, 단합의 리더십 프로...
100세 시대의 치아관리 - 이정수 교수(치기공과)
[신구칼럼]
2018-01-17 09:00:00
기자
어느 날 둘째 아이가 손가락을 부둥켜 잡으며 울면서 달려왔다. 방문에 손가락이 찍힌 것 같았다. 금세 손가락은 벌겋게 부어오르고 손톱에는 피멍이 들었다. 얼마나 아팠을까 나름 짐작은 되었지만 이를 진정시키고 안정을 취하게 했었다. 그 후로 며칠이 지나니 손톱은 검게 변했고 또 시간이 흐르니 새 손톱이 자라나서 다시금 아픈 손톱을 대신하게 되었다. 우리 몸은 상처가나면 새살이 나오고 손톱도 다시금 나오는데 치아만큼은 정해진 숫자만 신에게서 부여받았다. ...
대학생활을 충실하게
[사설]
2018-01-17 09:00:00
기자
2018년 새해가 밝았다. 묵은해가 가면 새해가 온다는 것은 당연한 우주의 이치인 것처럼 성인이 되면서 감정이 무뎌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는 새해가 되었으나 젊은이들에게 희망 찬 비전을 사회가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는 면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연초에 새 달력을 넘기면서 마음속에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각오를 갖게 된다. 지나간 해에 계획했던 일을 다 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고 새해에는 더 큰 꿈을 위해 좀 더 열심히 살아갈 다짐을 하는 것이 보통의 사람들이...
절정 경험 - 이기호 교수(세무회계과)
[신구칼럼]
2018-01-17 09:00:00
기자
“봄비 쏟아지던 날 새벽 이 바위틈의 빙괴(氷塊, 얼음덩이)도 드디어 풀리는 날이 왔다. 오랜만에 친구 와군(蛙君, 개구리)들의 안부를 살피고저 속을 구부려 찾았더니, 오호라, 개구리의 시체 두 세 마리 담꼬리에 부유하고 있지 않는가! 짐작컨대, 지난겨울의 비상한 혹한에 적은 담수의 밑바닥까지 얼어서 이 참사가 생긴 모양이다. 예년에는 얼지 않았던 데까지 얼어붙은 까닭인 듯, 동사한 개구리 시체를 모아 매장하여 주고 보니 담저(潭底, 웅덩이 밑)에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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