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서울
31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신구 50년! 새로운 책을 구상 중인 우촌 이종익 박사
즐겨찾기
모바일웹
1
도서관
2
백마체전
3
한예빈
4
바이오
5
신문방송국
6
신서현
7
식물원
8
총학생회
9
학위수여식
10
신임
실시간 인기검색어
1
도서관
2
백마체전
3
한예빈
4
바이오
5
신문방송국
6
신서현
7
식물원
8
총학생회
9
학위수여식
10
신임
교내소식
단신
식물원소식
사설
신구칼럼
신구인 에세이
세상의 모든 이슈
이리뛰고 저리뛰고
기획좌담
취뽀창뽀
만나고싶었습니다
찰칵찰칵
독자리뷰
문화맛보기
신기한 언어사전
콘텐츠 포커스
생활경제
캠퍼스 탐방
지구촌 나들이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보도
교내소식
단신
식물원소식
주요뉴스
신구대학교식물원, 국내 최초 ‘희귀·특...
0
80
우리 대학 간호학과 신설, 학과 특성화에...
0
1049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동...
0
134
2026학년도 2학기 우촌학사 입사생 모집 ...
0
154
여론
사설
신구칼럼
신구인 에세이
세상의 모든 이슈
이리뛰고 저리뛰고
기획좌담
취뽀창뽀
주요기사
먹기 전에 찍고, 사기 전에 올린다
0
137
변화하는 채용 환경, 성공적인 취업을 완성하는...
0
120
6월의 이뛰저뛰
0
140
종강하면 뭐하니? 각자의 방식으로 채울 여름
0
108
사람
만나고싶었습니다
찰칵찰칵
독자리뷰
주요뉴스
[신구 SGLT시리즈 4] 거대한 유럽평원, 두 개의 서로 다른 ...
0
108
[신구 SGLT시리즈 3] 알프스 고산식물, 바다가 ...
0
87
[신구 SGLT시리즈 2] 소금과 정원 - 할슈타트와...
0
112
[신구 SGLT시리즈 1] 빈의 왈츠, 어떻게 유럽의...
0
148
여름 방학, 사랑과 우정의 시작을 알리는 자귀...
0
112
우리 대학 보건의료 라인업의 신성, 간호학과를...
0
201
문화
문화맛보기
신기한 언어사전
콘텐츠 포커스
생활경제
캠퍼스 탐방
지구촌 나들이
주요뉴스
번역하면 사라지는 말들
0
560
조용해진 캠퍼스에서 찾은 휴식 공간
0
516
가나다라마바사, 존재하는 모든 소리 기록해드...
0
664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우촌 도서관
0
538
R=VD 우리는 부자가 될 테야
0
710
특집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주요뉴스
야 너도 이것만 알면 주식 시작할 수 있어! 주...
0
139
지구촌의 첫인상, 문화가 빚어낸 인사 표현
0
130
6월의 문화맛보기
0
122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살기 좋은 영월
0
211
인터넷판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주요뉴스
[창업특집]직접 체험해 본 우리 대학 창업관, 기업 탐방기
0
1126
알아두면 쓸모있는 잡학사전: 우산
0
1359
봄의 전령, 학기의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리는 캠퍼스의 꽃
0
1609
신구저널
‘수학스터디’를 마치며 - 노재필 교수(식품영양학과)
0
3188
새내기여, 술자리가 즐겁습니까?
1
3273
더욱 성숙한 백마체전이 되길
0
4685
‘수학스터디’를 마치며 - 노...
식품영양학과에서 식품 관련 기초이론을 주로...
새내기여, 술자리가 즐겁습니까...
새 학기가 시작될 때면 신입생 환영회나 OT, ...
더욱 성숙한 백마체전이 되길
기말고사가 끝난 후, 우리 대학교의 큰 행사 ...
방송국
주요뉴스
신구대학교식물원, 국내 최초 ‘희귀·특산식물 보전 전문...
0
80
우리 대학 간호학과 신설, 학과 특성화에서 학제 완성을 통...
0
1049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동문
0
134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보도
여론
사람
문화
특집
인터넷판
신구저널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내가 생각하는 여행이란-이슬이 학우(미디어콘텐...
[신구인 에세이]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나는 꼭 매 학기가 끝나고 방학 때마다 가볍게 여행을 준비한다. 사실 어릴 적엔 여행을 좋아하지 않아서 부모님이 가족여행을 가자고 할 때마다 싫다며 마다하곤 했었는데 지금 와서는 방학 때마다 잠깐 가는 여행을 목 놓아 기다리곤 한다.항상 집에만 있지 말고 집 밖에 좀 나가라는 소리를 듣던 내가 어쩌다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면 여행 가기 전의 그 설렘이 가장 크지 않나 싶다. 좋아하는 친구들, 가족들과 여행 일정을 세우고 숙소를 잡고 여행 경비를...
‘당황’과 ‘황당’ & ‘율’과 ‘률’
[우리말 바로알기]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당황'과 '황당'1-1. 그녀는 갑자기 내린 비에 ____했다.1-2. 그는 터무니없는 가격에 ____했다.‘당황’과 ‘황당’은 같은 글자의 순서만 바뀐 단어로 혼용돼 사용될 때가 많다. 하지만 ‘당황’은 다급해 어찌할 바를 모름 혹은 놀라서 어리둥절해짐을 의미하고, ‘황당’은 터무니없고 허황하다를 의미하는 말로 그 의미와 뉘앙스에 차이가 있다. ‘당황’은 다급함에, ‘황당’은 어이없음에 초점을 맞추...
[한국의 멋] 잊혀져가는 한복의 매력을 느껴보다
[~2019년]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한국의 전통의복인 한복은 세계적으로 우아함과 예술성이 알려지면서 우리의 멋을 인정받았다. 아름다운 자태로 전 세계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았지만 정작 우리의 생활 속에서는 한복이 점점 잊혀져만 가고 있다. 결혼식을 제외하고는 명절조차도 불편하다고 입지 않는 현실이 안타깝다. 이에 선조들의 정신이 담겨 있는 한복을 더 가까이하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더 쉽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생활한복‘한복은 입기 불편하고 복잡하...
[한국의 멋] 남대문 시장에 ‘만 원’ 한 장 들...
[~2019년]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요즘 사람들은 가격 면으로는 시장이 더 싸다는 것을 알지만 멀고, 불편하며 때로는 덥다는 이유로 시장을 찾지 않는다. 이러한 분위기에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이벤트를 열고 있지만, 홍보가 원활하지 않은 탓에 크게 변화하는 추세는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조금만 마음을 열고 전통시장을 함께 돌봐준다면, 전통시장은 충분히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요즘 ‘만 원’은 학생이나 직장인에게 ‘밥 한 끼’ 가격일 수 있다. 하지만 전...
치열함의 서사, 「위플래쉬」
[콘텐츠 포커스]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위플래쉬/다미엔 차젤레/2014얼마 전 국내에 개봉했던 「라라 랜드」라는 영화가 있다. 아름다운 색감과 서정적인 영상, 빼어난 음악으로 국내 팬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다. 이 영화에는 오리지널 음악 외에도 다양한 재즈 음악이 사용됐다. 감독인 다미엔 차젤레는 음악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서도 재즈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데, 이러한 감독의 애정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바로 감독의 전작 「위플래쉬(Whiplash)」다.최고를 꿈꾸는 두 명의...
6월의 문화 맛보기
[문화맛보기]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흥행한 영화보다 더 흥행한 영화 주제곡Lost Stars/Adam Levine영화 「Begin Again」을 대표하는 주제곡으로 잔잔하면서도 시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Maroon5의 보컬인 Adam Levine의 높으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곡과 잘 어우러진다.前前前世(전전전세)/Radwimps 일본 대 흥행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에서 가장 유명한 주제곡. 신나는 드럼 소리와 기타 소리는 자신의 몸을 한시도 가만히 내버려 두지 못하게 한다. 특히 ‘전전전세~’가 ...
[한국의 멋] 한국의 맛, 한식의 멋
[~2019년]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몇 년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기획한 특집을 통해 한국의 비빔밥 광고가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의 전광판에 올랐다. 또 최근에는 미국인이 만든 한국식 소주 브랜드가 미국 내에서 출시되기도 했다. 국가의 이미지 홍보가 국가경쟁력이 되기도 하는 지금, 한식의 홍보를 통한 세계화는 한국을 세계로 알리는데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오래전부터 정부가 나서 한식을 홍보해왔지만, 아직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긴커녕 ‘두 유 노 김치?’라는 자조적인 농담마저 ...
근로시간 단축에 관한 학우들의 생각
[기획좌담]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현행 법정 주당 최대 근로시간은 68시간으로, 정상 근로 40시간에 연장근로 12시간과 휴일근로 16시간을 포함한 시간이다. 지난 3월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하고 특별 연장근로 시간을 만들어 총 58시간으로 제한하는 것이었으나 끝내 3월 27일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여야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채 미뤄졌다. 이러한 시점에 근로시간을 둘러싼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1. 현재 주 7일 최대 근로시간을 6...
친구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
[기획좌담]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친구는 주변 환경 중 삶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관계이다. ‘친구를 잘 보고 사귀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친구는 나에게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는 존재다. 일, 음식 등 물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기쁨, 슬픔, 걱정 같은 감정도 나눌 수 있는 존재인 친구. 과연 ‘친구’에 대해서 학우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세 학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 ‘친구’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박우준 학...
[한국의 멋] 궁궐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2019년]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도심 속 즐길거리 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아마도 홍대나 신촌, 건대 같은 핫플레이스에 노래방, 술집 등 사람이 많고 젊은이들이 넘치는 곳이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도심 속 놀거리는 이런 것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궁궐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https://pixabay.com/ko/%EB%8D%95%EC%88%98%EA%B6%81-%EA%B3%A0%EA%B6%81-%EC%84%9C%EC%9A%B8-551223/이곳은 현대? 과거? 덕수궁덕수궁은 시청역에...
낯선 곳에서의 두려움-함예진 학우(섬유의상코디...
[신구인 에세이]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예전부터 나는 그림을 그린다거나 붙이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지만, 이런 것들을 굳이 학원에 가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은 없었다. 그런데 고등학교 2학년 때 앞으로의 진학에 대해 고민해봐도 내가 유일하게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만들고 꾸미고 그리는 쪽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때부터 입시미술을 시작하기엔 이미 너무 늦은 것 같다고 판단되어 부모님께 미술을 배우고 싶다는 말을 하지 못했었다. 그렇게 1년이 흘렀고 고3...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다-김영진 교수(글로벌...
[만나고싶었습니다]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 대학교에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는 곳인 글로벌센터가 있다. 글로벌센터는 학생들과 교직원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유학 생활 유치, 졸업생의 해외 취업 등 학교의 국제화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다.올해도 빠지지 않고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신구학보 311호에서는 글로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영진 교수를 만나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몇 가지 질문을 해보았다.“여름방학 동안 필리핀, 캐...
눈을 틔워 주는 학보
[독자리뷰]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신구학보는 볼 때마다 늘 다양한 정보들이 있다. 학보에 실려있는 정보가 많은 것은 알고 있지만, 매번 신문을 찾아보지는 않았다. 학교에 중요한 행사가 있거나 궁금한 일이 있을 때만 가끔 챙겨보곤 했다.최근 학교 이슈로는 제44회 남한산 백마체전이 있었는데 신문을 통해 학우들이 얼마나 참여를 하고 즐겼는지 알 수 있었다. 그 당시 개막식 때 듣지 못했던 학생회장의 말도 기사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체전 첫날부터 우리 과가 참여하는 경기를 지켜보기에 급...
[심리테스트]성격 심리테스트
[~2019년]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간단한 심리테스트를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시간 보내기에도 좋고 자신을 알아가는 재미까지 더하니 삼삼오오 모여 하나씩 아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과학적 근거는 없는, 오로지 재미로 보는 심심풀이용 심리테스트! 이 중 자신의 답을 골라 보고 확인해보자.사막 편_힘들 때 가장 먼저 포기하는 것은?1. 어느 날 문득 당신은 현재 삶의 회의감을 느끼고 아프리카로 떠납니다. 그렇게 아프리카의 한 마을에서 생활하던 중 사자, 말,...
준비의 끝
[제작후기]
2017-06-28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6월이 돼 더위가 찾아온 초여름, 수습기자로서 마지막 기사 작업이 끝났다. 다음 학보부터는 수습기자가 아닌 정기자의 자격으로 활동할 생각을 하니 뿌듯하기도 하지만 달라질 기자 이름만큼 걱정도 그만큼 앞선다.봄이 찾아온 3월, 새로운 대학에 적응하기도 전, 과에 찾아온 신문방송국 선배의 소개로 마음이 이끌려 학보사에 지원하고 친구와 함께 면접 준비를 하던 게 엊그제 같아 감회가 새롭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3개월이라는 기간은 처음 그 어색하고 신기했던 학...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