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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HD한국조선해양과 라일락 식...
[식물원소식]
2025-05-27 14:45:07
신구학보사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는 지난 22일 HD한국조선해양 및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ESG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라일락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 국가 보호종 식물 15종을 관리하고 있으며, 희귀특산식물 보전원 조성, 산림생명자원 다양성 확보를 위한 식물 수집 및 증식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나눔, 사랑, 행복이라는 사회공헌 핵심가치를 지향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ESG 경영...
신구의 중흥을 이끈 학부체계, 인공지능 시대의 ...
[사설]
2025-05-27 11:10:51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 대학의 학부 체계는 지난 20년간 큰 틀의 변화 없이 유지해 왔다. 초기에 학과 간 유사성과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해 6개 학부로 구성되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산업 구조와 사회 환경이 급변하고 학과 명칭과 전공 내용이 확대·변화하면서 기존 체계는 현실과 점점 괴리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개교 이후 학문 중심의 학과 운영 구조로 전문 직업인을 요구하는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유사 학과 간 교육과정과 시설의 중복으로 구조 개선이 필요했다. ...
교양과 여가를 책임지는 중심지, 도서관
[슬기로운 신구생활]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이제 막 중간고사를 마치고 간신히 숨을 돌리는 학우들이여, 시험이 끝난 기념으로 신나게 놀았다면 이제 다시 도서관으로 가 보자. 도서관은 과제와 시험 때만 방문하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공간이다. 도서관은 지식과 교양을 쌓기에도 좋지만 춥고 더운 날 동화 속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주기도 한다. 더불어 최근 진행된 실내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에서 게임도 즐길 수 있게 됐다. 각설하고 지금부터 도서관으로의 짧은 여정을 떠나보자.#커피 한 잔 할래요?작...
잘 안 맞으면 손절 여행? 미리 알아보는 여행 성...
[기획좌담]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스스로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여행을 떠날 때는 어디로 갈지만큼 어떻게 여행할지를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장소를 가도 누구는 휴식을 원하고, 누구는 바쁘게 움직이길 원한다. 사소한 차이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예상치 못한 갈등을 낳기도 한다. 이번 기획 좌담을 통해 학우들의 다양한 여행 스타일을 들어보았다. 1.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디였나요?김동우 학우(보건의료행정학과...
사랑은 용서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안가은 학우...
[신구인 에세이]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나는 한때 누군가를 진심으로 미워했던 적이 있다.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사람에게 배신당한 기억 때문이다. 그 친구는 내가 가장 믿고 의지하던 사람이었기에 비밀과 아픔은 물론 기쁨까지 함께 나눴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는 나와 또 다른 친구 사이를 이간질했고, 그 이후로 나는 친했던 친구에게서 더 이상 따뜻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그때 나는 그의 얼굴조차 보기 싫었고, 마음속으로 수없이 원망했다. 그렇게 미움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 마음도 점점 황폐해...
[백마체전 특집] 백마체전, 그냥 경기만 봤다면 ...
[2025년]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 대학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백마체전의 열기로 뜨거웠다. 하지만 사흘 내내 그저 관중석에만 앉아있었다면 반은 놓친 셈이다. 여러 동아리가 주최한 이벤트 부스들은 학우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운동장 밖에서도 학우들을 사로잡은 동아리 부스들에 대해 알아보자!#순발력과 눈썰미의 대결, 콕콕콕 부스배드민턴 동아리인 ‘콕콕콕’은 이번 백마체전에서 학우들의 순발력과 눈썰미를 시험하는 ‘책상 위 물건 맞추기 게임’과 ‘셔틀콕 서브 점수 내기 게임’을...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주자-민수연 학우(...
[신구인 에세이]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 사회에서 ‘진짜 사람’은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 나는 ‘가면을 쓴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타인을 평가하고 비교하는 경쟁 사회 속에서 ‘쿨한 척’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하루 대부분을 쿨해 보이기 위해 애쓰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과연 진짜 감정을 숨기고 쿨하게 살아가는 것이 정말 멋진 일일까? 내 지인 중에도 쿨한 척하는 사람이 있었다. 어떤 말을 해도 관심 없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타인을 부정적으로 깎아내리는 말...
시작된 국민연금 개혁의 굴레, 왜 지금 우리가
[세상의 모든 이슈]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마트에서 100g당 가격차도 확인하는 우리는 내년부터 바뀔 연금개혁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 모든 청년이 매달 꼬박꼬박 돈을 넣는 연금에 사실 들어가는 입구만 있고 꺼낼 방도가 없다면, 이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멈출 수 없다면. 이 이야기는 우리나라 연금의 현 위치다. 우린 매달 망가진 금고에 돈을 넣고 있는데, 더 많은 금액을 넣으라는 국가의 지침이 내려왔다. 우린 국민연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공적 연금 제도로, 국민...
[백마체전 특집] 피, 땀, 눈물 그리고 함성의 결...
[2025년]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지난 16일 함성과 응원, 땀과 열정이 가득했던 우리 대학 백마체전이 막을 내렸다. 숨 가쁘게 뛰는 선수들의 모습과 그들을 향한 학우들의 뜨거운 응원이 한데 어우러진 순간들이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식지 않는 열정으로 끝까지 경기에 활약한 주장을 만나 인터뷰해 보았다.1. 경기에서 우승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박병우 학우(물리치료학과 3 / 축구 우승) 마지막 체전에서 우승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함께 뛰고, 응원해 준 우리 물리치료학과 학우들이...
대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보내길-한경식 처장(학...
[만나고싶었습니다]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학생처는 학생들이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대학을 만드는 부서다. 우리 대학이 편안한 곳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이번 백마체전을 준비하신 학생처장님을 만났다. 먼저 간단한 인사를 부탁드렸다. “안녕하세요, 학생처장 한경식 교수입니다. 원예디자인과 가드닝 전공에서 학생들과 수업을 진행하며,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유행하던 2020년부터 학생처장 보직과 우촌박물관을 맡아 왔습니다.” 다음으로는 주요 업무와 학생처장의 역할에 대해 물어보았다. “학...
[백마체전 특집] 다채로운 매력으로 꽉 찬, 백마...
[2025년]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달려라! 외쳐라! 그리고... 무대를 주목하라!” 올해 체육대회는 단순한 운동 경기로 끝나지 않았다. 승부는 운동장에서 벌어졌지만, 박수는 무대 위에서도 터졌다. 각 팀을 대표하는 응원단과 댄스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지자, 운동장은 순식간에 페스티벌 장으로 변신! 관객들은 탄성과 환호, 박수로 무대를 채우고, 무대 위 학우들은 넘치는 매력과 에너지로 그 기대에 화답했다. 지금부터, 그 즐겁고 다채로운 순간들을 하나하나 정리해보는 시간. 백마체전 공연 백서,...
[백마체전 특집] 신방 UP! 신방 UP!
[2025년]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25학년도 백마체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드넓은 운동장이 학우들의 열정과 함성으로 가득 찬 순간, 우리 대학 신문방송국은 현장을 취재하는 데 열중했다. 선수로 참여한 학우들에게만 관심을 가졌다면, 그들을 카메라에 담으려 온몸으로 뛴 신문방송국의 노고에도 귀를 기울여 보자. #신문방송국_방송국 이야기방송국은 50, 51기와 52기가 팀을 나누어 체전 영상에 쓰일 썸네일, 오프닝, 로고, 슬로건 등의 전체적인 형태를 미리 구상했다. ...
대학의 주인은 누구인가?–김동선 작가
[신구칼럼]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5월은 아름다운 계절, 가정의 달이다. 5월의 중간, 감사와 존경의 ‘스승의 날’이 있다. 그리고 학생들의 축제, 대동제가 이어진다. 그러나 대학의 5월은 부끄러운 달이다. 그동안 대학의 외형적인 힘의 팽창은 여기에 상응할 만한 정신력의 성장이 따르지 못했다. 겉치레와 출세 지향적인 가치, 수직적인 동면형 행정, 먹고 마시는 놀이 문화축제에서는 다양성과 역동성 그리고 창의성이 있는 답을 찾기 어려워졌다. 혼동하기 쉬운 명예심과 허영심, 가치의 부재와 자기 ...
5월의 이리뛰고 저리뛰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비로 인해 아쉬움이 남았던 백마체전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다.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불타는 우리의 열정을 쏟으면 좋을 공모전과 대외활동을 준비했다. 곧 시작될 방학 동안에도 진행되는 만큼 여러 활동으로 이번 여름을 알차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 2025학년도 신구대학교 멀티미디어 공모전영상 관련 학과에 재학하고 있거나 평소에 ‘릴스 좀 찍어 봤다’는 학우라면 이 공모전을 주목하라. 바로 매년 열리는 우리 대학 멀티미디어 공모전이다. 우리 대...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들의 언어
[신기한 언어사전]
2025-05-26 09:00:00
신구학보사 기자
우리는 길을 걸을 때, 산책할 때 등 일상에서 고양이와 강아지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삶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동물인 고양이와 강아지는 사람과는 달리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어떤 감정 상태인지, 어떤 말을 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과 소통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언어의 비밀은 꼬리에 있다. 꼬리는 동물들에게 있어 단순 신체의 일부가 아니라 감정 상태를 가장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비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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