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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

등록일 2026년04월13일 16시41분 URL복사 프린트하기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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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 금요일 우리 대학 서관 문화콘텐츠상영관에서 제49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이 진행됐다.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우리 대학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아름다운 꿈과 바른 뜻을 가진 헌신적인 치과위생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코로나 이전엔 매 년 진행 됐다가 코로나가 심해지자 잠시 멈췄고, 팬데믹이 끝난 후 처음 진행됐다.

 

선서식에는 치위생과 2학년 83명과 치위생학과 이새롬 교수 외 6명,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경기도회 김순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선서식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했고, 1부에는 축사와 격려사, 핀 수여식,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이, 2부에는 특강과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1부 선서식에서는 교수가 학생들에게 직접 핀을 수여함으로써 학생들이 올바른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적인 책임의식을 형성하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선서를 통해 치과위생사로서의 명예와 존엄성을 유지할 것과 협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할 것을 맹세했다.

 

2부에서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을 맡고 있는 박정란 동문(치위생학과 81학번)의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에서 박 동문은 치과위생사로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선배로서 후배를 향한 아낌 없는 조언 등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협회장은 모교에 와서 사랑스런 후배들을 축하해 줄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었다고 전했으며, 치위생학과 학회장 이랑 학우도 이번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통해 책임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으며, 함께 참여한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길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고, 오늘의 경험을 마음에 새기며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치과위생사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도연 기자 dentdy23@g.shin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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