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이달 19일부터 ‘보이지 않는 숲의 주인공, 버섯’ 기획사진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생버섯, 부생버섯, 청계산에서 볼 수 있는 버섯, 신기하고 독특한 버섯을 볼 수 있고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이 협조했다.
본 전시는 버섯이 보여주는 공존과 공생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알리고, 이 시대에 필요한 키워드, ‘생태·순환·공생’의 의미를 전한다.
더하여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과의 협업으로,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고 사회와 소통하는 전문연구기관임을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5월 17일까지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sbg.or.kr) 및 전화(031-724-1600)로 문의하면 된다.
오하늘 기자 2025108033@g.shing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