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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12월07일 16시16분 ]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노래



크리스마스니까-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

크리스마스니까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들이 모두 모여 불렀던 노래다. 음악 차트에서 사라졌다가도 연말이 다가오면 스멀스멀 좀비처럼 다시 차트에 오를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ust Have Love-SG워너비, 브라운 아이드 걸스

2006년에 발매된 이 노래는 어느덧 10주년을 맞았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을 지나올 동안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면 길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는 노래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캐럴의 정석이 아닐까.

계절이 느껴지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1, 2)/모리 준이치/2015

코모리 마을에서 살아가는 이치코의 계절 나기를 담은 영화다. 이 영화는 일본의 삼시세끼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하다. 여름과 가을 편, 겨울과 봄 편으로 나뉘어 있다. 바쁜 도시의 삶이 아니라 한적한 여유가 느껴지는 시골의 모습을 통해 힐링해보길 바란다.



리틀 포레스트(1, 2)/모리 준이치/2015

코모리 마을에서 살아가는 이치코의 계절 나기를 담은 영화다. 이 영화는 일본의 삼시세끼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하다. 여름과 가을 편, 겨울과 봄 편으로 나뉘어 있다. 바쁜 도시의 삶이 아니라 한적한 여유가 느껴지는 시골의 모습을 통해 힐링해보길 바란다.

설치미술을 즐겨라



데이비드 슈리글리 : Lose Your Mind

~2017.01.08/성인 5천 원/현대카드 스토리지

슈리글리의 거침없는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 드로잉, 페인팅, 조각, 설치, 음악 어느 한 곳에 얽매이지 않고 독특하게, 또 유연하게 표현했다. 삶에 대한 성찰을 위트와 풍자로 담아내 너무 진지하지 않게 관람할 수 있다.



올라퍼 엘리아슨 : 세상의 모든 가능성

~2017.02.26/24세 이하 대학생 4천 원, 일반 8천 원/삼성미술관 리움

움직임, , 거울을 이용한 착시효과, 유사 자연 현상과 시각 실험을 한 데 모으는 작가, 올라퍼 엘리아슨. 1천여 개의 유리구슬로 만들어 마치 성운을 보는 듯한 <당신의 예측 불가능한 여정>, 물과 빛으로 만들어낸 <무지개 집합> 등 그야말로 신비함이 구조물로 형상화돼 모두 모인 곳이다.

종강은 정주행의 시기



신의 탑/SIU/네이버

178, 2230여 화 분량의 신의 탑은 현재도 열심히 연재 중이다. 심지어 스크롤 압박이 느껴질 정도로 분량도 많은 신의 탑은 종강을 맞은 우리에게 안성맞춤인 웹툰이다. 소녀를 쫓아 탑에 입성해 위를 향하는 소년 스물다섯 번째 밤의 대서사를 만나보자. 신의 탑은 월요일에 연재된다.



대학일기/자까/네이버

많은 양의 내용을 정주행할 자신이 없다면 대학일기를 보라. 생활밀착형 내용으로 공감을 부르는 컷툰 형식의 대학일기는 고도의 집중력도 필요 없다. 쓱쓱 넘기며 웃기만 하면 충분한 웹툰이다. 귀여운 그림체까지 덤으로 주는 대학일기는 주 2, 월요일, 목요일에 연재 된다.

추리의 매력 속으로



인페르노/댄 브라운/2013

댄 브라운의 미스터리 추리소설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이다.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에 이은 인페르노는 단테의 <신곡>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스릴러이다. 단테 <신곡>의 제1편이 지옥편(Inferno)인데서 제목도 따왔다. 끝없이 이어지는 단서의 해독과 죽음을 위한 추격전. 영화로도 즐길 수 있다.



아무도 모르는 일주일/박과윤/2016

미스터리 추격을 기반으로 한 역사소설이다. ··3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사실적 고증이 소설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10년에 거쳐 완성된 아무도 모르는 일주일. 마냥 거짓이 아니기에 더욱 박진감 넘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더는 볼 드라마도, 예능도 없다면 다큐를



정신세계의 두 얼굴(The Battle in Your Mind)/BBC/2013

심리학. 이 세 글자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의 마음에 호기심을 던지는 단어이다. ‘빠른 직관느린 이성의 사이에서 인간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이 다큐는 심리학 관련 다큐멘터리 중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스스로를 똑똑하다고 믿고 싶어 하는 인간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다큐, ‘정신세계의 두 얼굴’.



색 네 개의 욕망/KBS1/2014

인간은 시각을 통해 87%의 정보를 얻는다. 시각이 가장 자극을 받는 (Color)’을 통해 파랑, 초록, 빨강, 하양 총 4부작에 인간의 욕망을 담아냈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 혹은 모바일을 통해 볼수록 좋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경아 기자 rlaruddk9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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