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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2월16일 09시00분 ]

현재 4차 산업혁명으로 스마트폰, 빅데이터 등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시스템이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변화 중 무인시스템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무인시스템이란 사람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에 데이터를 입력해 시스템이 일하는 것을 말한다. 비롯한 예로 요즘 카페, 편의점 등 여러곳에서 무인시스템의 사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 외에 우리가 모르는 무인시스템이 우리 주변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데,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무인반송시스템 무엇인가?


FA(Factory Automation)의 기본구성 요소 중 하나를 말하며 생산 프로세스 사이에서 소재나 부품, 제품 등을 운반·이송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무인반송시스템 중에서도 현재 주력이 되는 것이 무인반송차로, 마이크로 컴퓨터의 발달에 의해 고성능화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인반송차는 바닥 면에 테이프를 붙여 반사된 앞을 관찰해 달리는 광학 반사식이나, 바닥 면에 전류를 흘려 유도하는 전자 유도방식 등의 고정경로 타입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TV 카메라의 장치, 표지를 확인하면서 달리는 시각 센서 방식이나 레이저 유도방식 등의 무경로 타입이 주목되며 자이로방식, 초음파방식 등의 새로운 방식도 개발되고 있다.

소방관보다 더 빠른 화재 무인감지시스템


소방서에서는 무인 화재 예방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다른 말로 무인 화재감지 열화상 시스템이라고도 한다. 연기나 불꽃 및 온도 등을 센서가 감지해 소방본부에 전달해 주면 화재 현장과 가장 가까운 소방서에 출동 명령을 내린다. 출동하는 동안 본부에서 지휘 차량으로 화재 현장의 층별 도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화재 현장의 출입구, 피난구, 소방 시설 등 화재 현장에 대한 상황 파악이 모두 끝나 재빨리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신고자 없이도 소방서와 경찰서에 위험 사항을 전달한다는 장점을 가진다.

우리의 교통수단인 무인지하철, 무인자동차, 무인항공기


무인운전열차는 양방향 무선 데이터 통신으로 열차와 관련된 모든 상황을 관리하고 원격으로 조정하는 열차이고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설정해서 그대로 설계된 열차다. 열차 기관사가 없으며, 색다른 볼거리를 보여준다. 다른 말로 무인궤도라고 하며 운전자나 승무원 없이 별도로 확보된 선로를 운행하는 하나 이상의 무인조정 시스템을 말한다. 또한, 안전 사고를 대비해 승무원을 배치해 놓기도 하며 무인운전을 하는 이유는 임금의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무인자동차는 자율주행차라고 하며 인간의 운전 없이 자동으로 주행할 수 있는 자동차다. 레이더, GPS, 카메라로 주위의 환경을 인식해 목적지를 지정하는 것만으로 자율 주행을 한다. 이미 실용화되고 있는 무인자동차로는 이스라엘군에서 운용되는 미리 설정된 경로를 순찰하는 무인 차량과 국외 광산이나 건설 현장 등에서 운용되고 있는 덤프트럭 등의 무인 운행 시스템 등이 있다.

무인항공기는 실제 조종사가 직접 탑승하지 않고, 지상에서 사전 프로그램된 경로에 따라 자동 또는 반자동으로 비행하는 비행체, 탑재임무장비, 지상통제장비(GCS), 통신장비(데이터 링크), 지원 장비 및 운용인력의 전체 시스템을 통칭한다. 무인항공기와 모형 항공기는 자동비행 장치인 비행체에 탑재돼 있는가의 여부로 구분된다. , 자동비행장치가 포함되면 크기가 작더라도 무인항공기이고, 포함돼 있지 않다면 아무리 큰 비행체라도 모형 항공기라고 말한다.

무인 항공기는 독립된 체계 또는 우주지상체계들과 연동 시켜 운용한다. 활용 분야에 따라 다양한 장비(광학, 적외선, 레이더 센서 등)를 탑재해 감시, 정찰, 정밀공격무기의 유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폭약을 장전 시켜 정밀무기 자체로도 개발돼 실용화되고 있어 향후 미래의 주요 군사력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무인주차시스템, 무인주차관리시스템 등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시스템이 실용화돼 있다. 점점 과학이 발전해 지금보다 더 많이 무인시스템이 개발될 것이다. 만약 무인시스템이 없다면 불편한 세상이 될지도 모른다.


박지영 기자 qkrwldud0424@g.shin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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