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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특집] 아 나도 연애하고 싶다....

등록일 2025년03월28일 09시00분 URL복사 프린트하기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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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꽃샘추위도 달아나고 따뜻한 봄바람과 핑크빛 봄이 찾아왔다. 흔히 봄 하면 첫사랑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은가?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않았던 옛 시절, 은은하게 들어오는 누런 조명 밑 라디오에 흘러나오는 노래 ‘라붐’을 들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손수 쓴 손 편지를 쓰던 낭만 넘치던 그 시절, 울리던 삐삐 소리에 공중전화로 달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던 옛 모습은 낭만 그 자체였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는 만큼 지금 신세대의 연애 방법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인터넷과 미디어가 대중화된 시대의 수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사람을 만나며 쉽게 친해지고 알아가는 신세대의 연애관을 지금 외로운 당신과 함께 알아보자!

 

옛날 연애 VS 요즘 연애, 차이점은?

대표적으로 만남 방식과의 차이가 있으며 학교, 직장, 사회적인 모임 등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은 온라인 플랫폼, SNS을 통한 만남이 흔하게 보인다. 옛날에는 연애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결혼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연애 기간이 짧아지고, 결혼을 목표로 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의사소통에서도 과거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않아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현대에는 디지털 기기를 통한 메시지, 전화, 비디오 통화 등 다양한 의사소통 수단을 이용하여 소통하는 방식을 볼 수 있다. 또한 옛 시절에는 그런 식의 연애 방식이 어떻게 보면 낭만적이고 연애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모습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물론 신세대만의 또 다른 방식이 있지만 과거와 비교한다면 많은 차이가 보인다

 

모두가 꿈꾸는 대학의 낭만 ‘CC’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학과 모임, 동아리 모임, 오리엔테이션, 엠티 등 여러 곳에 가게 되고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때 학생은 많은 이성과의 만남으로 대학교 캠퍼스 연인을 되는 경우가 많다. 대학교의 낭만은 CC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신세대 모습에서는 대학교 앱인 에브리타임이라는 앱을 이용하여 만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주로 쪽지, 과팅, 모임 등에서 다양한 이성들을 만나고 연하, 연상, 동갑, 등의 새로운 나이대의 사람을 만나기에 신세대에서는 연애의 대한 부분이 색다르고 다양해지고 있는 모습들이 생겨나고 있다.

신세대는 어떤 방식으로 연애를 할까?

각종 플랫폼과 소셜미디어가 대중화된 시대에서는 주로 온라인으로 소셜 모임과 파티에서 만남을 많이 가지기 시작하였으며 SNS, 데이팅 앱 등을 통한 만남도 보편화되었다. 이러한 플랫폼은 시간 공간의 제약이 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기에 공통된 취미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편리하게 작용한다. 또한 전화보다는, 카카오톡, DM, 페이스북 메세지, 등의 문자 방식으로 연락하며 커플링이나 이성과 같이 찍은 사진, 서로의 증명사진을 각자 핸드폰에 넣어서 보관하는 모습 등이 보인다. 그 외에도 흔히 부르는 남사친, 여사친 등 이성이지만 친구 같은 교류를 유지하는 사이지만 대부분 서로를 이성으로 생각하여 호감을 느끼거나 커플이 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소소한 스킨십으로 이성과 손 크기를 비교하며 서로의 손을 맞대거나 티격태격하면서도 항상 챙겨주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이민성 기자 ac1sg23@g.shin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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