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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특집] 땡볕에도 끄떡없어! 여름 패션 대작전

등록일 2025년06월23일 09시00분 URL복사 프린트하기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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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시즌이 다가오며 슬슬 어디로 여행갈지 계획하고 있지 않은가? 무더운 날 하면 빠질 수 없는 시원한 바다를 찾고 있을 것이다. 모래사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즐기는 순간은 생각만 해도 벌써 낭만 가득하다. 그렇기에 이런 곳에서 무엇을 입을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시원하면서도 입기만 해도 지나가는 해변 인싸들이 같이 놀자고 할 정도의 코디와 메이크업 방법을 지금부터 알려주겠다.

 

#왜소한 자들을 위한 몸짱 코디

왜소한 사람들은 오버핏만 입어야 하나고? NO! 오히려 오버핏을 입게 된다면 비율도 안 좋아 보이고 상대적으로 어깨가 좁아 보이고 더 말라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기에 과도한 오버핏은 피하는 게 좋다. 이를 커버하기 위해선 안에 입는 반팔티 같은 경우 살짝 크롭된 반팔 U넥 머슬핏 반팔티를 입는 게 어깨가 넓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고 비율이 좋아 보이는 느낌을 준다. 또한 밝은 계열의 워크 셔츠를 위에 입어주고 바지는 얇은 슬랙스나 버뮤다에 발목 긴 양말을 입어 주면 좀 더 다리가 길어 보이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여기서 반지나 목걸이, 팔찌 등을 착용한다면 밋밋하지 않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wow Hot Girl~

그동안, 이 순간을 위해 잔뜩 사 둔 옷이 있지 않은가? 이제는 그 옷을 입을 순간이 찾아왔다! 바다에서 핫하지만 과하지 않은 코디를 알려 주겠다. 이는 ‘센스’가 포인트로 반팔 린넨 셋업에 민소매 상의를 살짝 레이어드하여 시원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고 약간 성글게 짜인 니트 크롭탑과 하이웨이스트 팬츠 조합은 꾸안꾸 여신 느낌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다.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원피스는 시원하면서 인생 사진도 건질 수 있다. 또한 니트 홀터탑에 롱스커트를 매치하면 큰 노출 없이 핫 걸이 될 수 있다. 수영복 위에 시스루 탑을 걸치고 데님 버뮤다 팬츠를 입으면 힙하면서도 언제든 바다로 뛰어들 수 있는 실용적인 바다 룩 완성. 컬러는 화이트, 블루, 산호빛 등 여름 무드 톤으로 핫걸과 여신이 될 수 있다.

 

파도 치는 여름, 우리들이 접수한다!

#꾸안꾸 푸른 산호초 메이크업

피부는 얇고 투명하게 표현이 살아있는 게 포인트로 만약 내 피부가 약간 어두운 톤이라면 톤 업 베이스에 크림이나 선크림을 적당히 얼굴에 발라 쿠션으로 두드려 자연스러운 광을 살리고, 눈에는 피치나 베이지 톤으로 은은한 음영을 주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상큼한 느낌을 살리고 살구빛 애교살로 맑은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볼 터치는 볼 중앙에 톡톡 두드려 수줍은 홍조 느낌을 연출하고 립은 과즙이 맑은 복숭아빛 틴트 위에 립밤을 촉촉하게 덧발라 전체적으로는 ‘쌩얼 같은데 청순해 보이는’ 느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움이 핵심이다. 햇살 아래 은은하게 반짝이는 이 메이크업은 바다, 캠퍼스, 데이트 등 어디든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이다.

 

#선크림은 바르고 다니니?

아름다운 청춘을 위해선 항상 선크림을 바르고 다녀야 한다. 높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노후화 가속, 기미잡티, 색소침착 등이 생기기에 선크림을 수시로 발라야 한다. 해변 같은 경우 강한 땡볕에 노출되기 쉽기에 나가기 전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고 1~2시간 경과 후엔 덧발라주어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선크림과 섞어 발라주면 더욱 좋다. 시간이 지나면서 번들거리기 시작한다면 기름을 잡아주는 성분이 들어간 썬 스틱을 얼굴에 발라주어 우리들에 소중하고 아름다움을 지켜야 한다.

 

 

이민성 기자 ac1sg23@g.shi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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