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미디어과 대 지적부동산과의 결승전이 백마체전 마지막 날 치러졌다. 결승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족구 경기에서 단연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다. 뜨거운 햇볕 아래 빨간색 유니폼만큼이나 강한 파워와 현란한 테크닉을 소유한 구광휘 학우를 만나보았다.
Q. 족구 부문에서 우승했는데 소감이 어떠한가?
저희 지적부동산과가 몇 년 동안 족구 우승을 못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우승을 해서 정말 기분 좋고 연습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Q.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든지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저희 팀원들과의 잘 맞는 호흡과 팀워크 그리고 끝없는 연습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응원해준 동기와 후배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동기와 후배들이 없었다면 우승하지 못했을 겁니다. 모두 3일 동안 고생했고 앞으로 남은 학교생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염여진 수습기자 shdrn5@naver.com